빛 입자들이 그대로 이리저리 튕기면서 계속 밝아야 되는 거 아님?
아닌감
사람 눈이 보기에 어둡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객관적으로 어둡다?
광자가 밀실벽의 전자와 충돌하면서 에너지를 잃기 때문에?
그럼 무한동력 되는거잖아
불을 꺼도 광자가 계속 유지된다는 가설이 성립하려면 1.벽은 광자의 어떤 에너지도 흡수하지 않고 모든걸 반사해낸다. / 2.광자는 열에너지로 변환되지 않는다. 가 모두 적용되어야 하는데 둘 다 말이 안 되는 얘기지. 1시간 동안 켜놓은 형광등을 만지면 뜨거운 것과 마찬가지로 광자는 뭔가에 부딪히는 순간 열에너지로 흡수됨. 흡수 되기 직전에 순간적으로는 빛이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만 빛의 속도는 너무 빨라서 의미도 없고.
빛들이 열에너지로 날라감
사람 눈이 보기에 어둡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객관적으로 어둡다?
광자가 밀실벽의 전자와 충돌하면서 에너지를 잃기 때문에?
그럼 무한동력 되는거잖아
불을 꺼도 광자가 계속 유지된다는 가설이 성립하려면 1.벽은 광자의 어떤 에너지도 흡수하지 않고 모든걸 반사해낸다. / 2.광자는 열에너지로 변환되지 않는다. 가 모두 적용되어야 하는데 둘 다 말이 안 되는 얘기지. 1시간 동안 켜놓은 형광등을 만지면 뜨거운 것과 마찬가지로 광자는 뭔가에 부딪히는 순간 열에너지로 흡수됨. 흡수 되기 직전에 순간적으로는 빛이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만 빛의 속도는 너무 빨라서 의미도 없고.
빛들이 열에너지로 날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