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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자역학은 물리학의 최종이론임과 동시에 통일장이론입니다.


더 간단하게 통일장이론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일단 아인슈타인이 통일시키려고 했던 힘은


중력과 전자기력입니다. 그런데 전자기력은 인력과 척력이 다 있는 것으로 설명되지만 중력은 당시엔 


인력만 있는 것으로 설명되었죠. 그래서 중력의 척력이 설명되지 않는 한 중력과 전자기력은 통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 자연계의 4가지 자연계의 4가지 힘이 통일되면 결국 어떻게 될까요? 


결국 통일장이론에서는 모든 힘들이 대칭을 이루어서 힘의 작용이란 개념이 사라지게 됩니다.


왜일까요? 그 장내부에서 인력과 척력이 동등하고 양압과 음압이 동등하고 작용과 반작용이 동일하고, 


결합하는 힘과 분해되는 힘이 동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서로 반대인 힘들이 상쇄된다는 것이죠. 저는 그것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의 상대적이게 되고 그 경우 


유도되는 질량=에너지=(시)공간 의 등가원리와 시간대란 개념을 통해서 설명했었죠. 


인간은 여태껏 변화를 연속으로 생각했지만 사실 불연속일지도 모른다는 의문은 제논이 제논의 역설로 제기했었고, 


아인슈타인은 자유낙하시 중력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을 통해 일반 상대론을 만들기도 했었죠. 


결국 모든 힘이 통일되면 서로 대칭적인 힘들이 서로 상쇄되기 때문에 매순간 물체는 정지해있을 뿐이란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통일장이란 모든 힘들이 서로 상쇄된 장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