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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이 한점과 만나는 접선에서의 기울기(순간변화율)이란 것을 두고 한점의 정확한 값이다란 주장을 여러 수학갤러들이 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엡실론 델타 논법이라던가 해석학을 운운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이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한가지 아주 당연한


전제를 깔고 가겠습니다. 바로 '어떤 것이 참이라는 것은 그 공리하에서만 참이다' 와 '어떤 참인 명제는 공리의 동어반복일 뿐이다.'


라는 두 가지 전제입니다. (변화가) 연속이라고 가정되는 경우 어떤 함수가 있을 때 항상 어떤 x값에 대응하는 y값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한점에는 어떤 성분값들이 정확히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죠. 그리고 그 성분들을 집합론적으로 생각할 경우


x값의 집합과 y값의 집합이 있게 되죠. 그런데 엡실론 델타논법의 공리는 무엇일까요? 바로 앞에서 설명했던 내용입니다.


어떤 한점에는 어떤 성분값들이 정확히 내포되어있다! 따라서 미분값은 정확히 한점의 값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동어반복일 뿐이죠. 이미 공리에서 그렇게 정해두고 그렇게 결론이 나올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겁니다.


사실 미분법(유율법)을 뉴턴이 만들었을 때 원래 0은 아니지만 0에 한없이 다가간다!라는 식으로 극한값을 썼죠.


그런데 코시가 그걸 엄밀하게 정의했다고 하는데 사실 그것도 그저 공리의 동어반복일 뿐이란 겁니다.


관련하여 집합론으로 완전하고 엄밀한 공리 체계를 구성하려했던 힐베르트의 구상은 괴델의 불완전성정리에 의해서 깨지게 되었는데


괴델의 그 불완전성정리에 대한 증명을 보고서 왜 불완전성정리가 성립하는지 이해를 할 수 있습니까? 없어요.


이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증명을 보고 왜 그 정리가 성립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제 이론을 이해하신 분들은 그 괴델의 증명을 이해못했어도 불완정성정리가 왜 참인지를 이해할수 있었을 겁니다.


각설하고 다시 돌아가서 미분은 결국 정확한 한점의 값일까요? 저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그런 집합론이나 그런 해석(학)대로라만 그럴지도?


그게 그저 수학자들이 믿고싶은 믿음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결국 불완전성정리와 불확정성의 원리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분이 한점의 정확한 값이라면 기계론적 결정론이 여전히 유효해야겠죠? 하지만 아니었죠.


또 수갤의 누군가가 저에게 너는 불확정성 원리가 틀렸다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했는데 저는 불확정성원리가 틀렸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왜일까요? 제 이론의 가장 쉬운 설명은 시간이 절대적(불변)일 때 질량이 상대적이다입니다. 즉, 시간이 정확할 때 질량이 기준에 따라


상대적이라 시간과 질량의 불확정성이 성립하게 되죠. 참고로 질량을 정확히 측정하려고 하면 시간이 상대적이어야 하므로 시간을 정확히


측정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런 제 설명이 어떻게 불확정성 원리가 틀렸다는 의미로 해석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결론입니다. 해석학이던 집합론이던 그렇게 말하던 물리학적으로는 그 해석이 틀렸다는 것이 자명하다!


그렇다면 물리학적 해석과 수학적 해석 중 어떤 것을 따를 것인가? 즉, 물리학과 수학의 우열을 결정해야 할 순간이 온 겁니다.


뭐 수학적으로는 수학이 옳고 물리학적으로는 물리학이 옳다라고 해도 되겠지만 수학이 물리학의 도구로 쓰인다면


그 수학적 해석은 물리학에서는 받아들여질 수 없다!. 또 저는 5차원이내에서 수학과 물리학이 교집합이다라고 했는데


5차원의 경우 4차원의 고립계의 연속체였죠? 이는 결국 자연상수 e의 경우처럼 변화를 불연속이면서 동시에 연속으로도 해석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만 결국 불연속성이 연속성보다 더 우선(큰집합)입니다. 왜냐하면 변화가 연속일 경우는 불연속으로 해석가능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를 연속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결국 5차원이내에서는 물리학적 해석이 우위에 있다! 라는 겁니다.


즉, 미분은 한점에서의 정확한 값이 될 수 없다! 죠. 다른 말로는 현상이 우선이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