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질량 에너지 등가식을 어떤 과정으로 유도해냈는지 검색해 보면 다 나온다.
상대론적 상대질량 γm 을 선형근사식을 써서 변형시킨 것이다.
그리고
γm 에 c²을 곱하는데
왜 곱하는지 아무런 근거가 없다. ½mv²이라는 운동에너지 식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γm이 상대론적 운동질량이므로 물체가 정지했을 때의 질량 m에서 상대론적 운동질량의 차이만큼의 질량증가가 있고
mc²이 정지질량의 에너지라면
γmc²은 운동질량의 에너지여야 논리적으로 합리적일 것이다.
그러니까 운동질량의 에너지는 정지질량의 에너지보다
운동에너지의 크기인 ½mv²만큼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상대론적 상대질량은 상대론적 상대속도를 적용해서 나오는 질량이다.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로런츠 변환식에서 나오는 속도식이다.
로런츠 변환식은 광속불변의 원리와 길이수축을 그 내용으로 한다.
광속블변의 원리는 빛의 상대속도가 언제나 일정하다는 것이다.
빛의 상대속도가 일정하다는 것은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빛무늬 이동이 없는 근거이고
이 때 길이수축이 광속불변의 원리와 서로 합쳐져서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이 없는 것을 설명한다.
하지만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빛무늬 이동이 없는 것은
빛의 에테르와의 상대속도와는 무관하다.
아인슈타인은 에테르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길이수축론은 받아들였다.
에테르의 존재가 부정되면 길이수축론은 부정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에테르의 존재가 부정되면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빛무늬 이동이 없는 현상은
길이수축론으로 설명될 수가 없다.
길이수축론이 부정되면 로런츠 변환도 부정되고
로런츠 변환식의 변형식이라고 할 수 있는 상대론적 상대속도식도 부정된다.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이 부정되면 상대론적 상대속도식으로부터 유도되는
상대론적 상대질량이 부정된다.
상대론적 상대질량이 부정되면 질량 에너지 등가식도 부정되는 것이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빛무늬 이동이 없는 현상은
빛의 상대속도와 무관하고 지구의 공전 자전에 의한 빛의 공기와의 합속도로 설명이 가능하고
길이수축론은 필요가 없는 이론이다.
따라서 질량이 에너지와 등가일 수는 있지만
아인슈타인의 질량 에너지 등가식은 근거가 없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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