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시간을 쪼개는 미분을 생각해낸것이


시간에 대한 인식 때문인것 같다고 확신을 하게 된다.


흐르는물처럼 바람처럼 있기는 있는것 같은데 좀처럼 알 수 없는 상태...


그래서 미시세계는 양자화 되어야 인식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는것은 아닐까 생각도 든다.


순간은 존재하는것일까? 존재 하지 않는것일까?


순간이 존재한다면 그 순간은 어느정도 일까?


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과거 현재 미래는 또 무엇일까?


시간은 물질이 만들어내는 변화일까?


아니면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일 뿐일까?


정말 영원한것은 정지한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그 무엇인데...


무엇이 이토록 끊임없이 변화하게 하는 것일까?


모든것인 순간이고 모든것이 과거이고 모든것이 미래인듯 한데


영화 Arrival을 보면 동시에 과거 현재 미래를 인식할 수 있다는데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