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식이는 자지만 크지 멘사, 웩슬러 가서 한다는말이 "우주갤에 있는 평평이좀 패주세요 ㅠㅠ" 이지랄이 전부


준서 씹새가 친한척으로 내 옆에 달라붙어서 병신같은 지 자존감 채우려고 빨대꼽고 자빠졌네 ㅋㅋ


앞으로 기도하는 날이 늘어날꺼다 준서야


ps. 이새끼 사기치고 학교가서 미칠듯한 괴로움에 난생처음 신한테 제발좀 내보내 달라고 기도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