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자친구가 물리학과인데
자꾸 나한테 과학 알려준다고 알려주길래 궁금한게 많이 생겨서 너네에게 물어본다.
그 만유인력이라는게 막 질량이 큰 물질은 강하게 땡긴다 라는 거잖아?
그럼 반대로 만유척력이라고 가정하고 오히려 땡기는게 아닌 외부에서 민다고 생각하면 성립 안되는거야?
지구 내핵?이게 떙기는게 맞냐? 암튼 그 땡기는게 중력이잖아
그럼 반대로 외부의 공기층이라던지 우주에너지라던지 그게 밀어서 지금 현재가 유지되고있는거라고 생각하는건 어려운건가
좀 나도 억지인것도 알고 개소리인것도 아는데
좀 제대로 이해하고싶은마음에 물어봐
만유척력이 불가능한이유를 과포자도 알아듣게 설명좀 해주라
여친한테 물어보면 경멸하는눈으로 보길래 여기다가 물어본다
만유척력의 척자만 꺼내도 개거품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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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한건 만유인력이 증명되었다는건 알고있어 근데 인력의 반대는 척력이잖아 두물체가 만약 당기는게아닌 미는거라면? 당기는거랑 미는걸 구분하는 방법이있는가? 이게 딱 잡아서 인력! 이다 라고 할수잇는 증거가 있다면 알려주면 좋겠어
애쓴다
힘의 방향이 인력이면 A물체 <<<<< B물체 A물체가 B물체보다 질량이 크다 그리고 잡아당기고 있다 = 참 A물체가 B물체보다 질량이 크다 그리고 B물체가 A물체를 밀고있다 = 거짓?
서로 잡아당기는건데 질량이 더 큰친구가 더 쌔게 잡아당기는거지? 그게 미는거면 성립 안되는거야? 질량이 작은쪽이 질량이 큰쪽을 민다 라는게 만유인력의 정반대인가? 그랬을떄는 참이 아니야?내가 궁금한건인력의 반대는 척력이니까 만유인력을 정반대로 생각하면 만유척력이잖아그랬을때 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변하는게 있을까? 싶은거지 아무것도 안변한다면 사실 만유척력이나 만유인력이나이름붙이기 나름이라고 생각했어!
2+2=4 가 아니라 5 라면이 아닌 3+5 = 8 이니까 5+3 도 8 일꺼같은데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렇다고 우리가 지금 만유인력으로 땅으로 처박히거나 하지는 않으니까 척력이여도 하늘로 안솟아오르는거 아닐까
게거품 물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