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찰이 있는 표면에서 어떤 돌덩이를 +x축 방향으로 똑바로 밀고 있음
그럼 +x축 방향으로. 이동방향의 반대방향으로 운동 마찰력이 작용하고 있는거잖아?
근데 옆에서 어떤 정신이상자가 튀어나와서 +y방향. 즉 옆으로 내 돌을 밀어제끼기 시작했으면
우선 돌덩이는 y축방향으론 정지상태였잖아?
그 사람은 운동마찰력만 이겨내면 밀수 있음?
아니면 최대정지마찰력을 이겨내야함?
그럼 +x축 방향으로. 이동방향의 반대방향으로 운동 마찰력이 작용하고 있는거잖아?
근데 옆에서 어떤 정신이상자가 튀어나와서 +y방향. 즉 옆으로 내 돌을 밀어제끼기 시작했으면
우선 돌덩이는 y축방향으론 정지상태였잖아?
그 사람은 운동마찰력만 이겨내면 밀수 있음?
아니면 최대정지마찰력을 이겨내야함?
나무위키 읽어보니까 이미 운동마찰 상태면 분자간 접촉시간이 정지마찰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데? 운동마찰 상태 유지하고있으면 운동한는 방향과 수직인 방향으로도 운동마찰일듯? - dc App
챗gpt의 의견은 y방향으로도 최대정지마찰을 이겨야 한다는데 나는 모르겠다 - dc App
마찰력에 기여하는 원인은 다양함. 가령 접촉한 두 물체 표면의 거칠거칠한 요철끼리의 직접적인 충돌도 마찰력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상황에서 마찰력에 기여하는 주요한 원인은 접촉부 사이의 냉용접 현상으로 알려져 있음. 그리고 이 냉용접 이론을 전제로 한 결과가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마찰력그래프 (최대정지마찰력과 이보다 작으며 일정한 운동마찰력) 임. 냉용접 현상만을 고려하면 질문상황에서 두 물체의 접촉면은 상대적으로 운동상태이므로 y방향으로 운동을 야기하기 위해 운동마찰력만 이겨내면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마찰력에 기여하는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실제로 실험해보면 1차원 운동에서 이론처럼 일정한 운동마찰력이 관찰되지도 않는것처럼 이론과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