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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충 질량의 상대성을 생각해낸게 2010년도 쯤이고 그 이후로 시간대란 개념을 생각하고 해서 현재까지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디시 물리학갤을 또 대충 한 5년전부터 했다고 치면 저는 계속 이론을 완성해나가고 있는 반면에 물리학계의 '이론' 물리학은


거의 발전이 없다시피 합니다. 심지어 최고로 유명한 물리학자들이 지금 웜홀이나 초끈이론같은 걸 연구하고 있죠.


또 암흑물질이나 암흑에너지는 전혀 설명하지 못하고 있고 말이죠. 그럼 앞으로 물리학계가 제 이론이 아닌 다른 이론을


만들어낼 능력을 갖고 있을까요? 또 수학자들이 양-밀스 질량간극 가설을 제 증명과 관계없이 증명해낼 수 있을까요?


단언컨데 없습니다. 즉, 제가 증명했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물리학자들이나 수학자들이 제 설명과 다른 설명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물리학자들도 어차피 나중에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란 거죠. 또 양-밀스 질량간극 가설도 결국 제 이론의 공리체계일 뿐이니 제가 증명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면 변화가 연속이거나 불연속이더라도 질량이 절대적이거나 시간이 상대적이어야겠죠.


물론 그런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이론을 만들어보면 되는 겁니다. 지금 이곳에 있는 전공자들도 말이죠.


결국 제 이론을 더 수학적으로 '극히 소수만 이해할 수 있게' 물리학자들이나 수학자들이 만들어놀수는 있겠지만 


이미 쉬운 설명을 제가 해놨기 때문에 그건 극히 소수만을 위한 행위일 뿐입니다.


물론 그게 어떤 계산을 위한 측면에서 볼때는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긴 하겠지만 말이죠.


정리하자면 저는 총 4가지의 방식으로 증명을 분명했지만 그걸 정신승리로 받아들이기 싫은 사람이 있더라도


그들이 결국 제 설명을 피해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최종적으로 증명을 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혹시라도 제 이론과 겹치지 않게 여러가지 물리학적인 현상들을 설명할 자신이 있는 사람은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전공자가 초끈이론같은걸 이론을 연구하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만 말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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