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결정이 과거를 바꾸는것처럼 보이는 양자역학적 실험 결과가

국소적 부분 집합 조건하에서만 벌어지므로 예외적 현상이라는 설명 말고는 없는거 보면 또 이게 주류 의견인데 현재

과학자들도 종교인들이 신이있길 바라는것처럼
결국은 한사람의 인간이기에 결국 과거현재미래가 환상이고

우주의 퍼텐셜이 굴러떨어지는 초기값때문에 모든게 이미 결정되어있고

모든건 운이며 노력도 아니고 물에다가 물감을 풀면 퍼저나가며 생기는 모양과 같은 랜덤워크라는걸 믿고싶지 않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