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적으로 돌아가는 산업혁명시대에 모든 우주도 기계적으로 움직인다는 관념아래 생겨난 고전역학의 부산물이 상대론임.

말이 상대성이지 광속불변이라는 절대성을 상정한 말장난이고 결국 산업혁명시대의 관념을 뛰어 넘지 못한 이론일 뿐임..

사람은 그 시대의 관념을 벗어나기 어려움

그걸 벗어난게 확률을 도입한 양자물리학인 것임.

그리고 양자역학시대인 지금의 관념을 벗어나서 나온게 벌린데의 중력이론임. 중력자를 포기하고 유체역학적 관점으로 중력을 설명하려는 것임.

앞으로는 복잡계적 계산이 필요하게 될 것이지만 이건 인공지능이 해결해 줄 것임.

인공지능이 보다 고도화되면 행성간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전자기적, 양자적 필드들을 엄청난 계산능력으로 풀이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미래지향적 이론임.

이런 세상에 상대론에만 빠져있다? 이건 두 가지임.

상대론으로 돈벌어 먹는 구시대적 교수,학자이거나 이런 자들에게 세뇌된 사람이라고 보면 됨.

고전역학 아류를 배워서 무슨 취직을 함? 산업혁명 시대의 정신으로 공장에 취직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