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한 내용을 말하자면 내가 살고 있는 우주에 있는 어떠한 것을 관측함으로서 그것은 입자의 형태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관측하지 않을 때에는 파동으로서 존재하죠. 어디에?? 바로 뇌입니다. 우리는 관측한 것을 입자로 기억하여 저장하지만 관측하지 않을 때에는 파동으로 기억된다는 겁니다. 간단하죠? 그러니깐 우주와 뇌는 신비롭게도 연관성이 있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에 대해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