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A%B8%B8%EC%9D%B4%20%EC%88%98%EC%B6%95
** 대문자 티원=( 상자가 브이의 속도로 이동하는 동안 빛이 거울까지 도착하는데 걸리는 총 시간)
** 소문자 티원 = (빛이 상자의 길이 엘을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 = [ (상자의 길이 엘) 나누기 (광속 씨) ]
** 소문자 브이 = (상자의 이동속도)
**
저 주소 속의 실제 현상의 수식이라 생각되는 표현은
대문자 티원 = [[빛이 상자의 길이 엘을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 더하기 [[빛이 상자의 길이 엘을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 동안 상자가 브이의 속도로 이동한 거리를 빛이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
= {[(상자의 길이 엘) 나누기 (광속 씨)] 더하기 [(소문자 브이 곱하기 소문자 티원)]} 나누기 (광속 씨)]
= [엘 더하기 (소문자 브이 곱하기 소문자 티원)] 나누기 (광속 씨)
그리고 그림(나)의 빛이 거울에 도착하기까지의 총 거리는 단순하게 (소문자 브이) 곱하기 (대문자 티원)이 아니라
[(광속 씨) 곱하기 (소문자 티원)] 더하기 [ (소문자 브이) 곱하기 (소문자 티원)]
= [ (광속 씨) 더하기 (소문자 브이) ] 곱하기 (소문자 티원)
으로 보임.
**** 참고로 (빛이 상자의 길이 엘을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 동안 상자가 브이의 속도로 이동한 거리) 는
저 주소 속의 그림(나)에서 (소문자 브이 곱하기 대문자 티원)으로 표기된 거리에서 상자길이 엘을 뺀 나머지 길이임.
로런츠 변환에서 T1=t1 임 그리고 니가 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수치로 나타내 봐라 그래야 니가 갈릴레이 변환으로 이해했는지, 로런츠 변환으로 이해했는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니맘대로 이해했는지, 남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국어학적으로도 이해가 안됨
물리기초// T1 = (L/c) + (vt1/c) = (L+vt1)/c .. 실제 현상에서의 수식이 저렇게 나타나는데 로렌츠 변환이 무슨 소용임. 로렌츠 변환이라는 것도 특수 상대성 이론에 입각해서 실제현상을 이론에 끼워 맞춘 것이나 마찬가진데.... 실제 현상에서는 대문자 티원 (=x) 소문자 티원 으로 나타나거늘.....
각각 기호에 수치를 대입해 보라고
글고 또 뭔 사소한 걸로 잘못 생각할까봐 대문자 티원= ( 상자가 브이의 속도로 이동하는 동안 빛이 거울까지 도착하는데 걸리는 총 시간) 으로 수정하엿음.
수치 대입
물리기초//.... 아 놔... 물리기초님.. 댁의 글들을 읽어보니 특수 상대성 이론은 잘못 된 것이라는 입장이신 거 같은데 어째 그 이론을 엄청 옹호하는 입장으로 보이네요.. 물론 반박 이론도 그것에 흠이 있는지 또한 정확히 검토해봐야 하는 것도 맞지만.... 수치야 그거 못 넣어서 내가 그것까지 떠 먹여 주어야 합니까??... 나... 참....
아니 수치를 대입하지 않으면 어떤 관점인지 이해 못함. 길이 수축이 적용되는지, 시간 팽창이 적용되는지 알 수 없음, 그리고 내부 관찰자 관점의 길이 L0와 시간도 알아야 함,
니 말을 이해 못한 것이 아니라, 니 주장이 뭔지 저것만으로는 알 수 없다는 뜻임
물리 기초// 글쎄... 뭔 소린지 잘 모르겠고요... 실제 현상이 간단하게 저렇게 나타나면서 길이수축 이론이 오류가 있는 걸로 보인다는 것인데 나머지는 이것을 토대로 유추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글고 공식으로 나타나는데 뭔 수치를 대입. 어쩌고가 뭔 그리 중요한 건지.... 이건 외부 관찰자의 입장에서 실제 현상이 길이수축 공식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일단은 내부 관측과는 관련이 없이 외부 자체적으로 오류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몇번이나 말했건만....... 물론 외부가 오류로 나타나므로 이후의 길이수축 전개는 내부와 관련해서 잘못된 것으로 볼수 있는 것이지만......... 일단 저렇게 길이수축이 오류로 나타나 보이므로 그 점에 대해 잘 곱씹어 보고 나머지는 알아서 공부해 보구랴
로런츠 변환에서도 니 말하는 것과 식은 사실상 같음, 단 구체적으로 수치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로런츠 변환(=특수 상대성 이론의 시간 속도)이 될 수도 있고 광속 불변을 인정하는 절대론이 될 수도 있고, 길이팽창론이 될 수도 있고 갈릴레이 변환이 될 수도 있음.
물리기초// 애시당초 그 로렌츠 변환이란 것이 특수 상대성 이론에 입각해서 절충 시켜 만들어 낸 것인데 거기다 그것에 입각해서 수치까지 대입해보고 판별을 한다??? 로렌츠 변환이란게 특수 상대성 이론에 입각해서 실제 현상을 절충 시켜 만들다 보니 수식 자체적으로 오차도 발생할수 밖에 없는 공식이라고 아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그냥 실제현상을 무시하고 특수 상대성 이론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그냥 그 이론이 옳다는 전제하에서 옳고 그름을 판별하겠다는 발상 다름 아닌지????.....
로런츠 변환이 먼저 나왔고 나증에 특수 상대론이 나왔음, 그리고 내부 관찰자와 외부 관찰자의 길이 시간 관계를 알지 못하면, 즉 구체적인 수치를 알지 못하면 니가 말하는 수식으로는 특수 상대론이나 로런츠 변환이 틀렸는지 맞는지 알 수가 없고 반박할 수도 없음.
물리기초//... 물리기초님 ...진짜로 내 말을 제대로 이해 하신거라면 더 이상 논쟁은 의미 없을 거 같네요. 실제 현상이 그렇게 나타난다는 걸 이해하신 분이 뭔 로렌츠 변환하고. 수치 대입까지 요구를 하나요???.... 내 말을 제대로 이해하신 거 맞습니까??....
공부하려면 수치를 대입해서 검증해야 함, 아니면 별 의미없는 주장임. 이미 니 식은 갈릴레이 변환에서나 로런츠 변환에서 그대로 쓰고 있는 식임.
물리기초// 글쎄...그 로렌츠 변환이 먼저 나왔건 나중에 나왔건간에 실제 현상이 저렇게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 확실하다고 본다면 그 로렌츠 변환이 나오게 된 근본 원인이 잘못된 가정이 아닐까를 따져 보아야지 내 말을 이해 했다면서 그 로렌츠 변환을 절대적으로 옳게 보고 그것에 입각해서 판별하겠다니..... 대체 지금 물리기초님은 앞뒤가 안맞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실제 현상이 저렇게 다르게 도출되니 그것을 진짜로 제대로 인정하신다면 이것을 기초로 해서 거꾸로 로렌츠 변환이나 특수 상대성 이론의 잘못된 점을 검증해 보시기 바랍니다.
니 수식이 로런츠 변환과 같은지 다른지는 수치 없이 수식만으로는 모른다니까. 니 수식은 로런츠 변환의 수식과 형태가 같다. 니 혼자 몰라서 헤매는 거야. 언젠가는 내 말이 무슨 뜻이지 알게 되겠지. 니가 수치 대입을 꺼리는 거는 니가 모른다는 거야.
물리기초// 아니 그럼... 내가 말한 것들이 기존에 그대로 쓰이고 있다면서 왜 길이수축 공식과 다르게 나타나나요??? 그렇다면 로렌츠 공식이나 특수 상대성 이론 둘 중에서 한가지는 분명 잘못 되었다는 반증 아닙니까??
니 수식은 길이수축을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 수식이다. 길이수축은 내부 관찰자의 길이 L0와 외부 관찰자의 길이 L의 수치를 비교해 봐야 알 수 있는데 니가 그걸 하지 않으니까 알 수가 없지.
수치 대입을 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논의를 할 필요가 없으니까 난 이만...
물리기초//.. ㅋㅋ.... 모르긴 뭘 몰라.. 실제 현상이 저렇게 나타나면 확실히 길이 수축 공식은 잘못 된거고 길이 수축이 실제현상과 맞지 않다면 전반적으로 특수 상대성 이론부터 시작해서 그것에 관련된 것들까지 재검토 해봐야 되는거지... 뭘 기존의 이론을 절대적으로 보고 실제 현상은 그냥 은근 무시 해 버리려는가?...
물리기초//.... 내 말을 제대로 이해하긴 한거냐??.... 외부 관측의 실제 수식이 길이수축 공식에서 말하는 것과 다른데 뭔 오만 잡소리를 끼워 넣는가? 이것이 틀리게 나왔으므로 모든 것을 역으로 검증해봐야 되는 것이 마땅한거지.... 원 .... 내가 보기에 아는 척 하느라 수고가 많구려 물리기초님....
뭐여... 자기 글에 로렌츠 변환의 허구성 어쩌고 글까지 올려 놓고선 로렌츠 변환만 죽어라 외치고..... 표리 부동한 인간일세..ㅋㅋ
몇 년 만에 와봤는데 게시판 대부분이 이상한 글들로 가득 찼네 ㄷㄷㄷ 길이 수축은 상대론 갈 필요도 없이 전자기학으로만으로도 유도가 되는 건데.. 실제로 아인슈타인 상대론 논문 나오기 전에 이미 피츠제럴드가 전자기학만으로 유도해서 논문 냈음.. 길이 수축을 부정하려면 전자기학을 까야 하는데 가능할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