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과정은 다 맞으나 결과치의 형태를 잘못 이해 해서 본문의 내용을 지움
특수 상대성 이론의 각기 다른 방향으로 빛을 쏘았을때의 결과값 불일치
일루미나tea(211.197)
2023-07-04 2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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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DzLIQlm0FU 이거 한번 보시고, 궁금한거 있슴. 질문주세요
글쎄요... 그 동영상 주소에 적힌 주석을 보니 "빛에 대한 새로운 가정 (한쪽방향 빛의 속도는 다를수도 있다) 하에, 특수상대성이론에 대한 재해석을 해보았습니다. " 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해석은 일단 기존의 광속이 일정하게 관측된다는 전제에서 벗어나서 해석하는 것이라 제가 위에서 묻는 질문의 해답으로서는 거리가 좀 많다고 보이는 해설이 아닐지요??..... 만약 그런 것이 아니라면 저 동영상에서 위의 본문의 제 질문에 대해 뚜렷하게 반론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좀 콕 집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영상의 설명이 너무 장황 해서리.......
그리고 특수 상대성 이론의 우주선 빛시계 사고 실험에서 직각 삼각형의 밑변에 외부 시간만 대입하는 그 기준은 무엇인지 혹시 그에 대한 해답이 있으시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근데 한쪽 방향 빛의 속도는 다를수도 있다 라고 가정 해버리면 이것은 이미 특수 상대성 이론의 기본 전제인 어느 관성계에서도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 라는 그 기본 전제부터서 어긋나 버리는 가정이 되는 것이 아닐지.....??
일단 광속불변에 대한 의견은 https://www.youtube.com/watch?v=pTn6Ewhb27k&t=289s 참조해보세요. 빛의 편도속도에 대해 정확히 측정한적은 없다는 내용입니다. 나무위키 3.1에서 설명은, 관측자가 자기 입장에서 본거에요, 서로 자기입장에서는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하에서 본것이지요. 서로 자기입장에서 본다고 생각하고 한번 나무위키 3.1이나 빛시계 사고실험 다시 한번보세요. 솔직히 이렇게 글로만 설명하니 좀 어렵네요. 특수상대성이론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것 당연합니다.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저 아인슈타인의 권위에 수긍할 뿐이죠.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또하나 문제점은 질량증가를 명확히 유도 못하고 하펠키팅 실험 결과에 대해 설명을 못한다는 겁니다. 질량증가유도나 하펠키팅 실험에 대한 해석이 궁금하시면 제 영상 한번보세요
(74.213)// 아니 그니까 그 서로 자기 입장에서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이란 자체가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가정하는 기본 전제인데 마치 그런 가정이 확실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처럼 말씀 하시면 특수 상대성 이론의 기본 전제를 부정하는 이상한 말이 되는 겁니다.... 글고 빛의 편도 속도가 정확히 측정된 적이 있든지 없든지 간에 위의 본문에서 제기하는 의문은 기존의 특수 상대성 이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쓴 공식과 결과치를 그대로 인용해서 특수 상대성 이론의 결과치와 비교 한거라 무슨 제 나름대로 관측치를 계산해서 특수 상대성 이론의 결과치와 비교한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74.213)// 질량 증가나 하팰키딩 실험 결과라는 것들은 특수 상대성 이론이 참이다 라는 것을 뒷받침 하는 것들이 아닌가요???... 질량 증가란 현상이 실제로 관측된 경우가 있는지요?.. 님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거의 부정하고 새롭게 정리하는 입장인가요? 아니면 특수 상대성 이론을 보충하는 입장인가요?
위의 광속불변에 대한 의견은 어쩌고 하신 부분은 그런 설들이 특수 상대성 이론과 부합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측면을 별도로 피력하신 것을 제가 조금 과민 반응 한 것 같네요. 난 제가 본문에서 제기하는 특수 상대성 이론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모순점을 강조 하려다보니 그 이론에서 파생되는 자료들을 가감없이 인용 한다는 취지로 보자니 마치 님이 제가 제기하는 의문을 반박하려는 것처럼 느낀 듯 합니다.
일단 질량증가식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질량증가식이 틀리다는게 아니고, 정확히 유도가 안되었다는 겁니다. 특수상대성이론에서 질량증가식을 어떻게 유도했는지 한번 찾아보시고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근데 질량 증가가 실제로 관측된 경우가 있기나 있는지요??
실제로 작은 입자에 대해 실험했구요, 질량증가식과 어느정도 일치하는것으로 나왔습니다.
음.... 그 질량 증가는 예전에 그 질량 증가가 관측된 경우가 있다는 어떤 주장에 특수 상대성 이론을 부정하는 어떤 분이 그것에 대해 반론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 주소가 없어져서 찾아 볼수가 없네요.
특상에서는 광속불변하다는 가정입니다, 그러나 링크한 영상처럼, 편도실험에 대한 입증은 안되었다는 겁니다. 그 유튜버도 구독자 1300만명으로 꽤 유명한 과학 유투버 입니다. "제 나름대로 관측치를 계산해서 특수 상대성 이론의 결과치와 비교한 것과는 다르다는 것" 이라고 하셨는데, 님이 어떤 식으로 계산했는지 보여주세요. 그거 보고 말씀드릴게요
아니요... 그 말은 제 나름대로 특수 상대성 이론과 다르게 해석해서 계산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실제로 내 나름대로 해석해서 계산해 본 것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럴 필요도 없는 것이 위의 본문에서 제기하는 의문은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고찰한 공식들과 결과값들을 그대로 인용해서 내부와 외부 시간에 대해서 정리해 보면 특수 상대성 이론의 결과치와 다르게 나오니 굳이 제 나름대로 다르게 해석한 수치들을 대입할 필요가 없는 거지요.
결과 유도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본문의 저 주소 속에서 기술한 상자가 브이의 속도로 이동하는 동안 총 걸리는 시간 티원의 식에 내부의 왕복 시간 티투가 존재하는 꼴로 변형하고서 내부 시간을 내부 시간에 대해 정리하면 됩니다. 여기서 저 주소 속의 내부 시간 델타 티 프라임은 상자 내부의 관측자가 관찰한 빛의 왕복 시간이므로 빛이 한번만 도착하는 내부 시간에 대해서 외부 시간을 정리 하려면 외부 시간이 들어 있는 항을 2로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위의 본문의 주소 속의 외부에서 빛이 왕복한 경우를 관찰한 티원 더하기 티투의 경우에도 그런 식으로 정리 하면 되는데 정리해 보면 외부의 총 왕복시간 (티원 더하기 티투)= (내부의 왕복 시간) 더하기 [브이 곱하기 (티원 빼기 티투)] 나누기 (광속 씨) 로 나타 나는데 여기서 사실 실제 외부의 티원은 티투와 같은 값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등호 오른쪽의 (티원 빼기 티투)] 나누기 (광속 씨) 항은 사라지고 다시 총 정리해 보면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나타나는 결과치인 내부 시간= (로렌츠 인자) 곱하기 외부 시간이 아니라 외부시간 나누기 로렌츠 인자로 나타납니다... 즉 결과치가 서로 다르죠.
근데 사실..... 특수 상대성 이론이 참이다라고 할 수 있으려면 항상 광속이 일정하다라는 기본 전제하에 빛을 어느 방향으로 쏘든, 또한 왕복이 아니라 한번만 도착 시키는 경우에도 그 결과값이 도출되면 굳이 왕복된 거리나 시간들에 대해서 유도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뭐 어쨌거나 한번이든 왕복이든 위 본문 속의 주소 속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말하는 그 공식들과 결과들로써 내, 외부 시간을 유도 해보면 두 경우 다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말하는 결과치와 다르게 나오니 말입니다.
아... 위의 계산 방법 설명 중에서 조금 잘못 말한 부분이 있네요 --상자가 브이의 속도로 이동하는 동안 총 걸리는 시간 티원의 식에 내부의 왕복 시간 티투가 존재하는 꼴로 변형하고서--- 라는 부분에서 내부의 왕복 시간은 티투 가 아니라 내부의 왕복 시간 델타 티 프라임 입니다. 조금 잘못 말했네요.
빛이 거울에 도착한 경우에 대해서만 내, 외부 시간을 정리한 결과치는 다음과 같이 나타 납니다. (델타 T 프라임)/2 = {루트[(c-v)/(c+v)]}T1
위의 본문의 주소 속의 외부에서 빛이 왕복한 경우를 관찰한 티원 더하기 티투의 경우를 내, 외부의 시간에 대해 정리한 계산 방법에서 (티원 빼기 티투) 나누기 (광속 씨) 항에서 티원=티투 이므로 저 (티원 빼기 티투) 나누기 (광속 씨) 항은 사라진다고 했는데, 여기서 ( 티원=티투 ) 가 되는 이유는 저 주소 속의 3.1 편의 티투 공식의 오른쪽 항을 티원이 존재하는 것처럼 변형해서 다시 티투를 티원에 대해서 정리해 보면 티원=티투 라는 결과식이 도출 됩니다.
아... 다시 하나 정정 해야겠습니다. 빛이 왕복하는 경우를 계산하는 방법에서 (티원=티투)가 아니라 T1=[(c+v)/(c-v)]T2로 나타 납니다. 부호를 하나 반대로 착각 하는 바람에 티원=티투 라고 잘못 계산 했었네요.... 이렇게 해서 빛이 왕복 하는 경우를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 보면 결과값은 빛을 거울까지만 도착 시킨 경우를
계산한 값과 동일하게 나타 납니다. 왠지 한번만 도착 시킨 것과 왕복 시켰을 경우의 두 값이 또 다르게 나타 나는 것이 웬지 쪼끔 어색한 기분이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