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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전제는 에너지보존이 완벽히 지켜진다입니다.


에너지 보존이 완벽하게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는 절대적 무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에너지가 새로 생겨난게 아니라


어떠한 방식으로 보존되어 있(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에너지보존이란 그 자체로 대칭성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대칭성을 가진 것 자체가 에너지 보존이란 겁니다. 그리고 그 대칭성과 관련된 이론이 갈루아의 군론이죠.


갈루아는 4차방정식까지는 일반해가 존재하지만 5차방정식에는 일반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냈죠.


저는 그 방정식의 차수를 차원으로 생각해서 4차원에서는 어떤 변화에도 대칭성이 지켜지지만 5차원에서는


어떤 변화에서는 대칭성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고 했었죠.


결국 차원을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5차원이란 4차원이 무한개가 들어있는 구조라고 생각할 경우 


그 서로 다른 각각의 4차원에서는 항상 에너지보존이 완벽하지만 5차원 내부의 4차원들의 구조(순서)를 바꾸게 되면 


처음과 대칭성이 깨지게 됩니다. 그런데 각각의 4차원에서 항상 에너지보존이 완벽하게 지켜진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보존이 완벽하게 지켜지는 경우를 물리학적으로는 고립계로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있는데 그 에너지가 각각의 4차원으로 나뉘어져 보존되어 있다는 결론이 나올수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각각의 4차원이 존재하게 된 시기에 차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즉, 시간의 차이란게 없다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는게 당연해지죠. 결국 이는 에너지보존법칙을 완벽하게 지킨다는 가정때문이죠.


따라서 시간이 절대적 불변인겁니다. 또한 변화가 각각의 4차원에서 확률적으로 가능하지만 각각이 고립계라 


변화가 불연속인것도 필연이되죠. 참 쉽죠?


* 본인이 사이비가 아니라면 다음의 문제를 푸는게 어렵지 않을겁니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분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위의 문항을 만든 이유는 제 이론이 틀렸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의 의견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고 에너지가 불변이면 질량이 상대적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연속이거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시간이 여전히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이거나,


변화가 어떻든 질량과 시간에 영향이 없다거나 하겠죠. 이것부터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걸 말을 안하니 대화가 의미가 없죠.


그러니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 그럼 누가 사이비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업데이트가 될수도 있습니당.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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