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되지 않은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이 가지는 파동성을 현대적인 입자의 의미에 포함시켜 재정의해서 전자는 파동성을 띠는 입자라고 보는게 맞다.
전자의 물리량이 미시세계에서 파동성을 갖는건 맞는데 그래서 씨발 전자 자체가 파동이냐고 입자지.
댓글 13
반박해줬으면 하고 쓴 글인데 반박이하나도없노
익명(183.107)2023-07-29 02:24:00
근데 여기 병신들밖에 없네
익명(183.107)2023-07-29 02:27:00
니 학부 양자는 공부하고 하는 소리냐? - dc App
익명00(118.235)2023-07-29 02:51:00
답글
전자 말고도 모든 물질이 상호작용 전에 파동-입자 이중성을 띠는데, 관측하면 파동과 아예 구분되는 입자잖아.
익명(183.107)2023-07-29 05:56:00
답글
코펜하겐 해석에 대해서도 조금 회의적임. 파동함수가 수학적으로 전자의 가능한 위치에 대한 eigenstates들이 superposition되어있는 형태라서 그걸 그냥 그대로 전자가 가능한 모든 위치에 존재한다고 보는건데. 내가 볼때 파동함수는 그냥 확률분포지, 관측 전 전자가 파동처럼 정말 모든곳에 퍼져 실재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라고 생각함.
익명(183.107)2023-07-29 06:05:00
답글
그냥 실험적인 결과들이 양자역과 맞으니 인정하는거지, 사실상 관측 전 물질의 상태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수학적으로 파동함수가 가능한 모든 좌표에 대한 디렉델타함수의 합으로 이루어진 것과, 전자가 실제로 그곳에 존재한다는 것은 구분되야한다고 봄.
익명(183.107)2023-07-29 06:12:00
답글
측정 전 전자는 파동처럼 운동하지만, 그건 전자의 위치, 즉 물리량이 파동성을 띠는거지, 측정전의 전자 상태는 사실 모르니까. ‘전자의 위치가 파동성을 띤다.’ 고 해야지, ‘전자가 파동이다.’라고 하면 안될거같다는거임.
익명(183.107)2023-07-29 06:18:00
답글
다만 관측하면 이건 확실히 입자니까, 그리고 모든 입자가 관측 전에 파동성을 띠니까 그냥 이걸 입자의 성질로 넣어버리자는거지. 거시세계에서의 파동과는 아예 다르잖아.
익명(183.107)2023-07-29 06:20:00
답글
학부 지식으로 반론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여러가지 많이 조합해야 할 것 같네 흠.. - dc App
익명00(118.235)2023-07-29 20:24:00
답글
너 말은 입자의 존재는 이분법적으로 결정되되, 그 존재의 속성이 파동성을 띄는 게 아니냐는 거네 - dc App
익명00(118.235)2023-07-29 20:26:00
물론 전세계 물리학자들이 파동이라고하니까 내 주장은 틀렸다고 생각함. 글을 싸1가지없게 쓴건 착하게 물어보면 아무도 안볼까봐 커뮤식 어그로를 끈 거임. 궁금한데 누가 꼬집어줬음 좋겠어서
익명(183.107)2023-07-29 06:32:00
답글
eigenstate 말하는 거 보니까 공부를 해보긴 한 사람이네 - dc App
익명00(118.235)2023-07-29 20:11:00
답글
플랑크 상수 스케일이 존나 작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들을 입자로 보는 게 더 직관적이기 때문이지
반대로 phonon의 경우 기존에 파동으로만 보던 열전달을 입자적으로 해석한 거임 따라서 그냥 본질이 이중성이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은 되네?
수식적으로 공부하면서 그런 식으로 의문 갖고 개념 접근하는 건 좋은 태도라 보긴 행 - dc App
반박해줬으면 하고 쓴 글인데 반박이하나도없노
근데 여기 병신들밖에 없네
니 학부 양자는 공부하고 하는 소리냐? - dc App
전자 말고도 모든 물질이 상호작용 전에 파동-입자 이중성을 띠는데, 관측하면 파동과 아예 구분되는 입자잖아.
코펜하겐 해석에 대해서도 조금 회의적임. 파동함수가 수학적으로 전자의 가능한 위치에 대한 eigenstates들이 superposition되어있는 형태라서 그걸 그냥 그대로 전자가 가능한 모든 위치에 존재한다고 보는건데. 내가 볼때 파동함수는 그냥 확률분포지, 관측 전 전자가 파동처럼 정말 모든곳에 퍼져 실재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라고 생각함.
그냥 실험적인 결과들이 양자역과 맞으니 인정하는거지, 사실상 관측 전 물질의 상태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수학적으로 파동함수가 가능한 모든 좌표에 대한 디렉델타함수의 합으로 이루어진 것과, 전자가 실제로 그곳에 존재한다는 것은 구분되야한다고 봄.
측정 전 전자는 파동처럼 운동하지만, 그건 전자의 위치, 즉 물리량이 파동성을 띠는거지, 측정전의 전자 상태는 사실 모르니까. ‘전자의 위치가 파동성을 띤다.’ 고 해야지, ‘전자가 파동이다.’라고 하면 안될거같다는거임.
다만 관측하면 이건 확실히 입자니까, 그리고 모든 입자가 관측 전에 파동성을 띠니까 그냥 이걸 입자의 성질로 넣어버리자는거지. 거시세계에서의 파동과는 아예 다르잖아.
학부 지식으로 반론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여러가지 많이 조합해야 할 것 같네 흠.. - dc App
너 말은 입자의 존재는 이분법적으로 결정되되, 그 존재의 속성이 파동성을 띄는 게 아니냐는 거네 - dc App
물론 전세계 물리학자들이 파동이라고하니까 내 주장은 틀렸다고 생각함. 글을 싸1가지없게 쓴건 착하게 물어보면 아무도 안볼까봐 커뮤식 어그로를 끈 거임. 궁금한데 누가 꼬집어줬음 좋겠어서
eigenstate 말하는 거 보니까 공부를 해보긴 한 사람이네 - dc App
플랑크 상수 스케일이 존나 작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들을 입자로 보는 게 더 직관적이기 때문이지 반대로 phonon의 경우 기존에 파동으로만 보던 열전달을 입자적으로 해석한 거임 따라서 그냥 본질이 이중성이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은 되네? 수식적으로 공부하면서 그런 식으로 의문 갖고 개념 접근하는 건 좋은 태도라 보긴 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