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른 행성에서 존재하는 법칙들을 교묘하게 사기쳐서 만든거지 처음부터 소설로 쓴건 아닌거 같다.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지구에 알려진 법칙은 개소리가 맞지만 난 차원이동 비슷한걸 여러번 경험했다. 그 실체가 뭔지 모르니 차원이라고 말하는거고 길을 걷다가 정신을 차리니 완전히 다른곳에 있던적도 몇번 있었고 한번은 차사고로 기절했다가 깨어나 차 밖으로 유유히 빠져나왔고 나중에 내 차를 보니 불바다가 되어 뼈대만 남아 있었음


길을 걷다가 시공간을 거슬러 점프를 한적은 여러번 있었다. 이건 내가 겪은거고 내 경험을 겪은 다른사람도 있었음



실제로 지금도 실체도 없이 실종되는곳이 지구 곳곳에 널려있고 기록상에도 존재하지 않는 나라의 여권을 들고와서 조사한곳도 있었고 그 사람은 며칠후 사라짐


이런 미스터리를 보면 분명히 나의 시간 10년 이라는게 누군가한테 1초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폐허가 건물안에 들어가면 실종되는 사례가 종종 있고 그 곳의 동네사람들은 이런걸 다들 알고 있는 도시들도 있다. 지금 내가 바라보는 이곳이란 가상의 공간이기에 게임속 캐릭터처럼 순간이동은 얼마든지 가능한거 같고 단지 그런 기술들이 오픈되지 않았다고 보여짐


물리학은 실제현상을 왜곡해서 만들어냈고 사람들의 특수한 경험담을 무시하도록 훈련시키기 위함이다. 무한동력, 차원이동, 순간이동, 그리고 지금 눈에 보이는 실체가 가상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