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정론처럼 보이는 것 뿐임.
양자역학의 기본적인 식인
(위치의 불확실성) (운동량의 불확실성) >= h/2
(여기서 h는 플랑크 상수를 2파이로 나눈 값임)
이 식을 보면 위치를 정확하게 알면 (위치의 불확실성)이 0이 되면서 좌변이 0이 됨.
그렇게 되면
0>=h/2 가 되면서 false가 되버리잖아.
근데 우변은 너무 작아서 거시세계에서 0인것처럼 보이게 됨.
그렇게 되면
0>=0 이 true가 되면서
위치와 운동량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착각하게 되는거지.
근데 양자역학이 아닌 고전역학에서도
모든 계가 결정론이 아닌 혼돈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혼돈이론이었나 비선형동역학이었나 암튼 복잡계를 다루는 학문임.
쉽게 말하면
모든 계의 운동은 선형이 아닌 비선형의 꼴로 나온다는 건데
이게 무엇을 뜻하냐면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거임.
만약 우리가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힘으로 주사위를 던진다고 해보자.
그러면 결정론에서는 주사위의 움직임을 계산해서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함.
하지만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힘으로 던져도
주사위는 다르게 나옴.
(물론 진짜 코앞에서 던지거나 하면 계속 똑같은거만 나오겠지.
이 이유가 계의 운동이 초반에는 선형으로 이어지다가 점점 비선형적으로 바뀌어서 그럼)
이걸 보면 이해가 쉬울 듯
이게 나비효과 떄문이긴 한데 자세히 알거면 논문 찾아봐라
예시가 이제 끓는 물같이 혼돈적인거 있잖아.
이것도 거시셰계에서 일어나는데 예측이 안되잖아. 근데 이런건 초기조건이 매우 민감한 애들이라
좀 극단적으로 예측이 안되는거지, 다른 계들의 운동들도 다 비선형성이 포함됨.
쥬라기 공원에서도 그런거 나오잖아.
컴퓨터에 1.123456 적어야하는데 실수로 1.1234560001 막 이렇게 적어서 그 작은 차이떄문에 공룡들 막 탈출하고 이러는거,
(맞는지 모르겠다 기억이 잘 안남)
이런거 떄문에 모든 현상은 완벽히 예측 할 수 없다고 보는게 맞음.
불확정성원리의 부등호 체크하는게 좋을듯~
아 맞네요
애초에 근본적인 방정식인 오일러-라그랑주 방정식부터 비선형 미분방정식이라 대부분은 비선형계지ㅇㅇ 그래서 선형계로 간주할 수 있는 국소적인 구간을 구해서 선형근사하는 게 중요한듯
예측할 수 없다라는것과 결정론은 무슨 연관인가요? 예측할 수 만 없다이지 결정론일수 있는거 아닌가요?
예측할수 없으면 결정론 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