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아끼는대신 이제 물질을 계속 소비해서 그거나 이거나 서로 등가교환이 되는거지.. ㅋㅋㅋ
추신: 그러니까 초저온일때는 거진 수명무한이다가 상온 초전도체가 될수록 온도가 높아질수록 수명이 자꾸 주는거지.. ㅋㅋㅋ 자석도 오래가긴 하는데 사용환경에 따라 수명이 팍 줄기도 하거든
전기 아끼는대신 이제 물질을 계속 소비해서 그거나 이거나 서로 등가교환이 되는거지.. ㅋㅋㅋ
추신: 그러니까 초저온일때는 거진 수명무한이다가 상온 초전도체가 될수록 온도가 높아질수록 수명이 자꾸 주는거지.. ㅋㅋㅋ 자석도 오래가긴 하는데 사용환경에 따라 수명이 팍 줄기도 하거든
열역학의 에너지가 수명이지ㅇㅇ
아닌데.. ㅋㅋㅋ
일단 지금 이야기하는건 다 추정이니 어떤 방식으로 상온 초전도체가 나올지 모르니 혹시 나온다면 이야기해줄께~ ㅋㅋ.. 일단 반도체 수명계산하는 방식과 비슷할 거라고 추측하긴 함.. 양자물질이란게 반도체처럼 내부구조 설계하는게 비슷한 방식이라고 본다면..
그게 그거자너 걍 이론상 열역학 시뮬임 실제 합성물질로 급하게 모델 만들거면 미시 온도보전 형태모델 여러개 합친걸로 온도 보전하면서 초전도 현상을 재현했다 이럴거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