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못이긴다고 현타 운운하는 사람은 정말 탈전공을 해야함
결국 옳은 선택이긴한듯. 그런데 그런 사람은 다른데가서도
재능운운을 하지 않을까? 또 전공을 바꾼다고 하면 처름부터 한
전공인 사람을 따라잡아야 하는데 어케 이길 생각이지?
결국 자신이 어떻게 그 전공을 좋아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거지
아래의 문항에서 자신의 생각을 골라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분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위의 문항을 만든 이유는 제 이론이 틀렸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의 의견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고 에너지가 불변이면 질량이 상대적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연속이거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시간이 여전히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이거나,
변화가 어떻든 질량과 시간에 영향이 없다거나 하겠죠. 이것부터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걸 말을 안하니 대화가 의미가 없죠.
그러니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 그럼 누가 사이비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업데이트가 될수있습니당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
부기우님은 학부생이신가요? - dc App
아뇨. 저는 직장인입니다
잘해서 좋아했다고 생각했다라... 저도 옛날에 물리학을 그렇게 접했고 좋아했지만 어느순간 벽을 느끼고 포기했던 기억이 나 네요.. - dc App
부기우님은 물리학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고계신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자신의 이론을 수립할 정도로 물리학에 관심이 많으신 이유가 있나요? - dc App
아뇨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하고 있는데 생각하는걸 좋아하긴해서 생각을 이어나가다보니 물리학과 관련된 생각이어서 남길만한가 싶어서 남겨봤습니다
글을 꾸준히 읽어온 1인으로서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문장에 대해 제가 이해한 바가 맞는지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전의 글에서 '모니터속 점이 이동하는 것을 자세히 본다면 점이 이동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점이 없어지고 새로운 점이 나타난 것이다' 라는 비유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있다가 없어진 점과 새로 생긴 점은 정말 불연속의 관계일까요?(사실 연속, 불연속이 뭔지 정확히 정의도 없고 막연히 얘기하는 기분만 듭니다만..) 컴퓨터의 모니터와 본체간 연결이 이루어져있으니까 연속으로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단지 이런 비유 하나가지고 꼬투리를 잡는것도 아니지만 '변화가 불연속' 이라는 개념이 와닿지 않네요 사실 변화의 관점에서 연속 불연속 그 자체의 정의부터 해야되는거 - dc App
자꾸 귀를 닫고 비문과 논리적 비약이 가득한, 수박 겉할기식의 이해를 기반으로 한 용어들로 도배된 글들을 볼때마다 화가 납니다. 거기에 전공자들을 폄하하는 제목까지도요 부기우님이 하는 생각을 과연 전공자들은 못할까요? - dc App
님 모니터의 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아요. 디지털기계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정의는 시간대란 개념으로 이미 했습니다.
모니터의 점1이 존재->모니터의 점1이 사라짐->모니터의 점2가 다른 위치에 생김 각 사건 사이의 화살표가 불연속이라고 말씀하신건가요? - dc App
화가 나신다면 반박을 하세요. 그리고 제가 한 생각을 전공자들이 못했으니 제가 이론을 만든거구요. 뭐하러 시비를 걸려고 그리 공을 들이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이만
각 사건 사이 화살표는 컴퓨터 본체와 연결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애초에 연속 불연속의 정의가 뭐죠? 부기우님과 같은 '비전공자'라 잘 모르겠네요 - dc App
제 나름대로 반박 했습니다 화살표는 컴퓨터 본체에서 처리하는 과정이 아니냐는 식으로요 - dc App
더이상 님과의 대화는 무의미 하다고 판단되니 그냥 알아서 생각하세요. 질문하지말고
당연히 화가 나니 시비를 걸고 싶죠 왜 전공자들을 폄하하는 겁니까? 당신의 논리는 비약이 너무 많고 당신은 그러한 비약이 넘치는 논리들을 바탕으로 하는 글조차 비문이 덕지덕지인 글만 생산해내요 - dc App
아무튼 저는 비유라고 든 것도 납득이 안됩니다 - dc App
부기우는 지가무슨말 하는지도 몰라 ㅋㅋ
모니터에서 나오는 신호는 아날로그다 부기우야 논리 회로만 디지털이고 그걸 아날로그로 표현해주는게 모니터야 인간은 디지털 신호를 인식못해 100101000 이걸 넌 이해하냐? 모르면 니 생각으로 이거겠지 라고 판정 짓고 지끼지 마라 인간아 없어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