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격투기 선수들 보면 반칙을 잘하고 약물도 걸렸지만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팬층이 두꺼운 선수가 존존스라는 인물이다.
이놈은 매번 의도적 반칙에 약물 다 걸렸어도 빨아대는건 그걸 빨아대는 사람의 성격이 반칙과 약물을 해서라도 무조건 이기고 싶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물리학의 사기성은 다 까발려졌고 뭐하나도 현실에서 쓰는거 없고 애매한 개소리뿐인거 다 알아도 벗어나지 못하는건 그 인간의 인품이다. 자기의 사고방식이 이말저말 하며 사기나 치는 성격이라 알아도 나오지 못하는거다. 몰라서 빠져드는건 세상전체에서 그게 옳다고 어릴적부터 세뇌시켜왔으니 어쩔수없지만 알아도 못나오는건 물리학처럼 지가 하는짓이 그와 똑같기 때문에 여기에 묶이는거다. 이걸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하지
세상에 알려진 끌어당김의 법칙은 완전한 날조고 진짜는 자기가 믿는걸 당기는게 아니라 자기가 행동하는걸 당기는거다. 그러니 아가리로 아무리 뭘 믿어봤자 되는게 없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기도와 명상을 해봤자 최고의 기도와 명상 형태는 행동이다. 깨어있는 내내 그렇게 행동하는거랑 입으로만 믿는척하는거랑 같을수가 있겠냐 종교충들의 문제점이 그 종교에서 말하는 행동은 없고 아가리로 믿기만 하니까 문제다. 그리고 종교에서 말하는걸 진지하게 행동해보면 그게 완전 허무맹랑한 개소리라는걸 몸소 체험하고 빠져나갈수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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