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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경우 모두 우주가 무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설명한 시간대의 경우도 결국 우주는 무한합니다.


또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같은 역설이 필연적이라 보았고


그래서 다중우주와 무한한 우주를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는 구조가 어떻게 가능할 것인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그 구조란 물리학계에서 암흑에너지란 것이 있을 것이란 예측을 내놓았기 때문에 에너지가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로 갈수록 증가할수도 있는 구조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에서 미래로 시간이 흐를 때 에너지가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에너지 보존은 지켜져야 했죠. 심지어 그 구조란 우주의 시작도 끝도 없어야 했고 동시에 시작과 끝이 존재해야 했습니다.


또한 상대론에서 상대적 시공간이동이란 개념을 포괄하면서 시간이 불변이어야 했고 말이죠.


결국 시간대란 구조는 위의 모든 것들을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그런데 왜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우주가 무한할 것이다 또는 무한해야 한다고 봤을까요?


아인슈타인의 경우 정적인 우주를 만족하게 하기 위해 우주상수란 개념을 도입하기도 했죠.


뉴턴의 경우 유신론자로 분류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주가 신의 표상(?)과도 같은 개념이라 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만 아인슈타인의 경우는 왜 우주가 무한하다고 봤을까요? 사실 아인슈타인의 경우도 범신론자로 분류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실 신이란 개념은 자연과학자도 쉽게 없다고 단정할 수 없을 겁니다. 저도 우주를 5차원의 구조로 생각하며


5차원이 저에게는 고차원이기 때문에 그 우주의 구조에서 어떤 경외심이 느껴지며 자체로 신적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말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이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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