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 ㅇㅇ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 ㄴㄴ현대양자역학에 따르면 플랑크 길이라는 이산적 양자를 두고 불연속적으로 존재함. 님 가정이 아니라 사실임.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 '존재하지 않았다'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입자가 한 플랑크 길이를 이동하는 동안 최소, 플랑크 시간동안 사라졌다가 재등장한다는 의미입니까? 그럴것 같긴합니다만 실험적 논의가 안 된 분야입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 실험적 논의가 안 됨. 양자역학에서는 에너지보존이 깨지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 네 뭐 님 가정이라 치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 ㅇㅇ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 똑같지요ㅋㅋ 이건 무슨 근거로 하는 말입니까?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 궤변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 아니요. 똑같지요. 구성하는 기본입자들의 성질이 똑같은데. 입자 100개가 사라졌다 재등장 하는것과 입자 1000개, 1개가 사라졌다 재등장하는데에 걸리는 시간은 같습니다.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 궤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 ...
--> 그만 들어도 될듯하다.
--> ㅇㅇ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 ㄴㄴ현대양자역학에 따르면 플랑크 길이라는 이산적 양자를 두고 불연속적으로 존재함. 님 가정이 아니라 사실임.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 '존재하지 않았다'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입자가 한 플랑크 길이를 이동하는 동안 최소, 플랑크 시간동안 사라졌다가 재등장한다는 의미입니까? 그럴것 같긴합니다만 실험적 논의가 안 된 분야입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 실험적 논의가 안 됨. 양자역학에서는 에너지보존이 깨지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 네 뭐 님 가정이라 치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 ㅇㅇ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 똑같지요ㅋㅋ 이건 무슨 근거로 하는 말입니까?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 궤변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 아니요. 똑같지요. 구성하는 기본입자들의 성질이 똑같은데. 입자 100개가 사라졌다 재등장 하는것과 입자 1000개, 1개가 사라졌다 재등장하는데에 걸리는 시간은 같습니다.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 궤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 ...
--> 그만 들어도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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