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측량하려고 미터법을 만든것처럼 시간도 그냥 측정을 위해 만든 가상 개념에 불과함
하지만 후대의 사이비 물리학자들은 뉴턴 방정식에서 시간에 마이너스를 붙이면 시간여행도 가능할거라는 환상을 가짐
공간을 측정하는데 미터에 마이너스를 붙이면 공간이 거꾸로 뒤집히냐?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임
그리고 중력도 뉴턴이 만유인력이라고 선언해버리니까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믿지 그런게 있다고 믿을만한 근거도 없음
행성이 핵융합을 하면서 원자핵끼리 뭉치고 전자를 바깥으로 밀어내니까
물체에 전자가 달라붙어서 음전하를 띄고 양전하를 가진 행성 중심으로 끌려들어가는것이다
그리고 행성 공전이 중력과 원심력이 동시에 작용해서 그렇다는게 말이 되는 설명이냐?
중력이 원력심 보다 강하면 가까워지거나 원심력이 중력보다 강하면 멀어지거나 해야하는데
왜 계속 빙빙 도는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행성이 서로 가까워진다고 해도 빙빙 도는 이유가 설명이 안되지. 어느 한쪽이 강하거나 약하면 가까워지거나 멀어지거나 해야지 왜 빙빙 도는거냐?
행성은 핵융합을 하고 있고 원자핵에서 이탈한 전자가 행성 바깥에 쌓여서 행성끼리는 극성이 같아 빙빙 도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거 말고 다른 설명이 뭐가 있냐
그리고 뉴턴의 시간은 힘의 방향에 종속된 개념이다. 시간에 마이너스를 붙인다면 거리와 힘의 방향이 반대가 되는것이다 a에서 b가 b에서 a로 되는 것이다. 측정을 위해서 만든 단위가 시간이고 측정의 대상이 방향이기 때문이다. 절대적 시간이 아니라 단위에 불과한 것이지
뉴턴은 수백년전에 살았던 연금술이 본업인 부두술사 같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만든 만유인력이니 시간이니 하는 개념을 현대 물리학이 그대로 인정하다니 놀라울뿐. 그저 토정비결과 동급
보지
너는 네비게이션 쓰지마라
중력과 원심력이 평형을 이루는 지점이 있어서 공전하는데 왜 공전 속도는 제각각이냐? 인공위성도 정지궤도위성도 있고 행성 공전도 속력이 제각각이잖아. 중력과 원심력이 정확히 딱 맞아떨어지는 지점이 있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해보이는데
거리가 다르잖냐 그리고 네비 쓰지말란 이유는 그게 아닌데
중력과 원심력이 대체 무슨 수로 평형을 이룬다는건지 이해가 안되서 묻는 것이다. 야구공을 던지면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지는데 충분히 강하게 던지면 수천 수만년 동안 떨어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우주 바깥으로 나가지도 않고 빙빙 돌수 있다는게 말이 되는 설명이냐?
원심력은 없는 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