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이 맞다고 한다면 내가 보기엔 특상 직각 삼각형은
내부 시간동안의 빛 변위량의 끝점들과 외부 시간의 빛 변위의 끝점들이 정확히 직각 삼각형으로 일치 될 수 없는거라 보임.
아직 뚜렷한 감이 잡히지는 않지만 이건 오히려 일반 상대성 이론과
유사한 형태로 풀어야 할 것이라고 보임.
일반 상대성 이론이 시공간의 곡률까지 언급 되는 마당에
내,외부가 시간이 서로 다르게 흐르는데 곡률의 고려 같은 거 하나 없이 내,외부의 길이의 끝점들을 정확히 일치 시켜서 풀이 한다??
얼핏 상식적으로 생각 해 봐도 그닥 탐탁치 않아 보임.
진짜로 내,외부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고 한다면 어느 한 계 내의 물체는 아예 그 길이 자체의 끝점들이 상대편 계에서 보여지는 끝점들과 일치 되지 않고 상대편 게보다 전체적으로 더 확대 되어 보이거나 또는 더 축소 되어 보여야 하는 것이 훨씬 더 합당하다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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