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니 처음 생각이 딱히 크게 잘못 된 부분이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거 같음.
상자 이동 실험에서는 애초에 길이수축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서 미리 각각의 길이에 대해 각기 다른 문자로 표기 한건가 했는데
사실 그런식으로 길이 수축식을 유도 해 낼거라면 아예 미리 정의된 로렌츠 시간 지연 식을 대입 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자 실험 자체만으로 유도 되어진 값들로서 도출 되어져야 매우 의미 있게 되는거임.
나무 위키에 소개된 상자 실험은 이미 내,외부가 똑같은 광속 불변을을 적용 시킨 상태니 로렌츠 변환을 이용한 길이수축 유도와 같이 이미 그 실험은 길이 수축이 내포된 상태라고 볼수 있는 것임.
그러니 각각의 경우에 상자 길이도 똑같은 길이로 둘래야 둘수도, 두어서도 안되는 상태인거임.
그 상태에서 다시 미리 정의된 시간 지연 관계식을 대입하면 결과는 로렌츠 변환을 이용한 도출식과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클수 밖에 없는 구조라 보임.
그러나 우주선 직각 삼각형에 적용 된 기준을 똑같이 적용 시켜서 풀어 보면 길이 수축은 아예 도출 되지도 않고 대신 외부 시간= 내부시간×(로렌츠)^2 이라는 기존의 특상의 시간지연 관계식과는 다른 관계식이 나타남.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선 상자 실험과 같이 관성계의 진행 방향과 평행하게 발사된 빛의 실험의 경우에는 그것의 시간 지연 관계식이 우주선 수직 빛 발사 실험의 시간 지연 식과는 분명 다르게 나타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주선 수직발사에 적용된 잣대를 똑같이 그대로 적용해서 나타난 시간 지연 관계식을 보니 역시나 내 예상이 맞음.
당근 그게 그럴거라고 볼수밖에 없을만한 것이 우주선 수직발사와는 90도 다른 평행발사인데 결과가 똑 같게 나온다면 그게 오히려 더 매우 이상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여겨질 수 밖에 없는 것임.
그러니 각각의 경우에 상자 길이도 똑같은 길이로 둘래야 둘수도, 두어서도 안되는 상태인거임.
그 상태에서 다시 미리 정의된 시간 지연 관계식을 대입하면 결과는 로렌츠 변환을 이용한 도출식과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클수 밖에 없는 구조라 보임.
그러나 우주선 직각 삼각형에 적용 된 기준을 똑같이 적용 시켜서 풀어 보면 길이 수축은 아예 도출 되지도 않고 대신 외부 시간= 내부시간×(로렌츠)^2 이라는 기존의 특상의 시간지연 관계식과는 다른 관계식이 나타남.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선 상자 실험과 같이 관성계의 진행 방향과 평행하게 발사된 빛의 실험의 경우에는 그것의 시간 지연 관계식이 우주선 수직 빛 발사 실험의 시간 지연 식과는 분명 다르게 나타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주선 수직발사에 적용된 잣대를 똑같이 그대로 적용해서 나타난 시간 지연 관계식을 보니 역시나 내 예상이 맞음.
당근 그게 그럴거라고 볼수밖에 없을만한 것이 우주선 수직발사와는 90도 다른 평행발사인데 결과가 똑 같게 나온다면 그게 오히려 더 매우 이상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여겨질 수 밖에 없는 것임.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6829
부정도 아주 철저히 논리적이어야지 대충 말만 까 가지고 어떡함.
넌 할말이 없으니 반박이 없는거고 상대성이론 자체가 엉터리임
나무위키의 그 상자 실험은 사실 그 실험 자체만으로 우주선 수직발사 실험과 마찬가지로 내,외부 간의 시간지연 관계식이 도출 되어져야 마땅한거라 보이는데 거기에 풀이된 값들로선 시간지연 관계식 자체를 도출 할 수 없다는 것부터서 이미 오류를 내포하는 있는 해석으로 보임.
아니 걍 우주선 안/밖 관성계 두개로 구분해서 생각해보면 되잖아 우주선 안에서는 당연히 수직으로 발사한 것 처럼 보이겠지 근데 우주선 밖에서 보는 빛의 경로는 걍 대각선으로 보이는거잖아 이게 나랑 똑같은 관성계에서 원래부터 대각선으로 발사된 빛인지 아주 빠르게 이동하는 관성계에서 연직위로 발사된 빛인지를 구분할 수 없다가 핵심인데 왜 다른 소리 함
바깥 관성계에서는 이 빛이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발사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는거임 그냥 빛의 경로만 보는거고
대체 뭔 소리임?? 구분 할 수 없다는 것이 뭐 어떻다는 거임??.. 풀이 과정에 구분이 필요 한 거라면 우주선이나 상자 실험이나 둘 다 이동 하는 상황이 전제니 그 상황을 대입 하면 되는 건데 뭘 구분 못함?..애초에 구분 못하는 거면 우주선 속도나 상자가 이동하는 거리 등등을 적용 할수도 없는거임
우주선 내 관성계에서는 우주선 밖에 대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있으니 빛이 대각선으로 이동할거라는 사실을 유추가능하지만 밖에서 관측가능한건 대각이동하는 빛 궤적밖에 없다니까
어떻게 계산을 했길래 제곱항이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계산 과정을 가져오시면 어디서 실수가 있었는지 알려드릴게요
별거 아님. 나무위키 3.1 의 상자 실험 전개식에서 상자의 길이를 내,외부가 똑같은 길이로 두면 그렇게 나옴. 거기 보면 전개는 다 되어 있음. 각각의 상자 길이 표시 문자를 하나로 통일해서 정리만 하면 됨.
어디 나무위키요.
흠 둘의 길이가 같은지 다른지 모르는 상태인데 둘의 같은 상태로 두면 당연히 틀린 결과가 나오죠
그게 이미 내,외부가 광속불변이 적용된 상태라 그 상태로만 보자면 부득이하게도 다른 길이로 볼수밖에도 없는 상황도 맞음..근데 적용 기준 자체가 미흡한 것이 우주선 삼각형 경우엔 적용된 상황은 우주선이나 상자의 길이는 내,외부 모두 하나의 똑같은 길이로 잡아야 하니 그렇게 계산하면 우주선 경우와 다른 시간지연 수식이 나오는데 당근 기하적 구조가 달라지는
시간지연 값이 다르게 나오는 것이 매우 당연한 상황인 것임.
그냥 이해를 잘못하셨네요 책하나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간단한건데 오류가 있으면 간단히 지적해 보셈. 마치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책이나 사보라는 케케묵은 뽐질 같은 거 좀 집어 치우고
글 써오신거 보니까 사람들이 설명해도 안들으셨네요; 돈 아까우신거면 그냥 인터넷에 상대성이론 강의 치시면 설명이랑 인강, 렉처 노트 널렸습니다. 댓글로 설명하는것보다 그게 빠를듯 하네요
ㅋㅋ..간단하고 명료한 사실들을 애써 빌빌 꼬면서 부정 하려는 거 보면 나가 학을 뗌. 글고 간단한건데 왜 간단히라도 오류 지적을 미루는 거임? 난 그런 사람들 더 안믿음
네, 뭐 믿든 안믿든 상관안합니다. 공부하기 싫은 안하셔도됩니다. 뭐 일반인이 상대성을 믿든 안믿든 오해하든 말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시 생각 해 보니 이번 건은 오류검증이 완벽 하지 않는 듯 해서 일단 유보 시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