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실험 보고 쉬워보이니까 덤비더라.
미방부터 시작하는 양자나 당연히 그 위의 것들은 쳐다보지도 못함 ㅋㅋ
패턴이 늘 한결같누
꼭 상대론가지고 걸고 넘어지는 놈들은
익명(203.252)
2023-12-09 02:16:00
추천 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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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이 되는 실 상황의 해석 부터서 개판인데 그 위 차원이 고난도고 뭐고가 먹히겠남.
해석이 먼저가 아니고 세상이 그렇게 생겨먹은게 먼저다 돌대가리야
빨리 현상들 상대론 없이 설명하라니까?
거 뭐 GPS 오차니 그런 거?.. 그런것들에 대한 반박도 그런 머리가 되는 사람이 하는거지 누구나 다 쉽게 하겄냐. 그럼 역으로 그런 것들이 반드시 상대성 이론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라는 증거도 별로 신통찮아 보이는구만.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그런 아주 미소한 오차는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 보이는데
그 다른 요인은 죽어도 못가져오고 ㅎ 머리가 안돼서 상대론을 이해는 못하겠고.. 불쌍하구나
아까도 말했지만 그만 떼쓰고 빨리 씻고 자라 얘야
다 필요없고 수성 세차운동부터 뉴턴 역학으론 설명이 안 됨. 오차 싸그리 감안해도 4'' 차이남
그 수성 세차운동이니 하는 거 반박론 자세 들여다 본 적 있었는데 그 반박론이 확실히 맞는 거 같음..그게 얼핏 매우 착각하기 쉬운 거여서
들고 오진 못하는 조현병 환자,,
ㅉ .. 모순이 있는 걸 드러 내어도 못 본 척 하는 꼴이라니
수성 오차니 하는 거는 지금 남아 있을 수도 있으니 찾아 보고 꼴리면 올려 보도록 하지
그 모순점이라는 게 자신이 돌대가리여서 만들어진 지 세상 안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인 걸 모르는 조현병 환자,,
뭐 정 그렇게 보이면 할수 없는거고... 잘못 본거면 몰라도 일단 있는 사실과 모순을 들먹이는데도 세상이 그런식으로 돌아 가는게 아니라는 둥 이딴 소리나 지껄이는 친구면 더 논할 흥미도 없다.
그 있는 사실이란 게 실제가 아니고 중졸급 지 머릿속에서나 생각할 법한 근사식 뉴턴역학밖에 생각 못하는 사실이라는 점이 재밌는 조현병 환자,,
그냥 모순들 수긍하기 싫으면 싫다고 그래라... 뻔한 모순점들을 무슨 대가리 쳐박은 곰마냥 행동하지 말고.
간단히 말하지 세상이 그렇게 생겨먹은, 즉 시간지연이란게 실제로 있는 건지는 나도 잘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이 빛시계니 뭐니 하는 풀이법은 문제가 많아 보인다느 거 아닌가?.... 별로 적합한 방법 같지은 않다는 말인거지... 그렇다고 해서 이것으로 해서 시간지연이란 자체마저도 완전히 부정될 수 있는 건지는 나도 잘 모른다는 거다... 더 확실한 방법이 있을 수도 있는거고... 뭐 고차원적 방법으로 증명된다고 하니 넌 그것만으로도 설명하면 될 듯 하네
근데 뭐 사실 실 상황 재현이란 것부터서가 저렇게나 엉성해 보이는 풀이라고 보이니..... 누가 만든거냐??
뻔한 것밖에 생각 못하는, 물론 그 뻔한 생각조차 뉴턴이 만들어낸 미적분 및 수학적 논리에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얼마나 정밀하게 세상을 파악하는지에 대해선 모르고 그냥 뉴턴이 그때 내놓은 프린키피아를 읽어만 본 1700년대 생각밖에 못하는 현대를 살아가지만 자신이 살아보지도 못한 과거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조현병 환자,,
ㅋㅋㅋ..뭐 됐고요..내가 보기엔 다른 방법이면 몰라도 어디 다른데 가서 우주선 방법이니 그딴 걸로 특상 설명 해 준다고 예시로 안 들먹이면 좋겠네요.적어도 내가 보기엔 너무나 초보적인 모순들이 두두둑 튀어 나오는 예시라서..그걸로 설명 한다는 건 그냥 사기 치는 거나 다름 없어 보여서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을까 보이니 특상 잘 발전 시키기 바래요.
근데 확실히 빛시계론 문제있어 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