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에 물체의 이동 방향으로 시간량 차이가 나는 것이 뜻하는 것이 시간이 방향성이
있다는 것을 뜻하게 되게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를 알려 줘 볼까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게 무슨 처음 듣는 어떤 특별한 새로운 사실 같은 것이 아니라
저 로렌츠 좌표 변환에서 물체가 이동하는 그 방향으로 시간량 차이가 난다는 결론을 낸 그 이유로부터
그 이유가 곧 결국은 시간이 방향성을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는 것이라는 것이다.
로렌츠 좌표 변환에서 그것이 보정상수나 서로 다른 시간비율 등이 도출 되려면 물체의 이동 방향으로 빛을 쏘되
물체가 이동하는 중이라는 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즉 물체의 이동이 없는 경우는 로렌츠 좌표변환이 안될 뿐더러 시간비율이나 보정상수가 도출 되지 않는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물체의 이동이 있는 경우에만 이 로렌츠 좌표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런 상황이 계의 서로 다른 시간흐름이나 길이 수축의 근거로서
쓰일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렇다고 해서 이런 상황들이 물체가 이동하는 상황 및 반드시 그 방향이어야 한다는 그 사실 외의 모든 경우에 대해서는
근거로 쓰일 수가 없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로렌츠 변환이란 자체가 물체가 이동하는 경우와 또한 동시에 그 이동 방향에만 국한 되어
등식의 성립이나 필요 상수의 값들이 도출 되기 때문에.....
즉,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물체가 이동하는 경우에 그 이동하는 방향 외의 다른 모든 방향에 대해서는
저 로렌츠 해석이 그 다른 모든 방향들에 대해서까지 시간량 차이가 발생하는건지 아닌지를 증명해 주는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다시 또 풀어서 말하자면 이 말은 곧 물체 이동의 방향 외의 모든 다른 방향들의 경우에는 설령 같은 시간량이 흐른다고 해도
방법의 해석 자체가 다른 경우들에 대해서는 적용 할수가 없기 때문에 물체의 이동 방향 외의 다른 방향의 경우들은 시간량이 발생한다 해도 저 로렌츠 해석으로는 시간량이 발생하는지 어떤지 알수가 없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런데도 특상이론을 만든 학자들은 이런 매우 제한적인 상황의 경우에만 시간량 차이나 길이 수축이 발생한다고 설정해 버린 것이다.
그런데 저렇게 제한된 특정한 하나의 상황만이 특상의 이론이 성립함을 보여 준다는 그 설정이 매우 단순하고 편협한 시각이라는 것을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즉 , 자동차가 어떤 거리를 달려갈때 걸리는 시간량을 우리는 측정할 수 있고 계산식을 세워서 풀이해 볼수도 있다.
이 때 계산해야 할 등식을 세우는데는 자동차가 이동해야 한다는 상황의 설정이 필요하고 매우 정형적인 기본 표본으로서의 등식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이동 경로가 지 멋대로가 아닌 직선 경로를 이동하는 상황의 설정이 필요하다고 하자
그러면 이러한 상황적 설정을 통해 필요한 등식의 성립 및 필요 값들을 도출 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러면 여기서 자동차가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반드시 자동차가 이동하는 방향의 그 방향에 대해서만 걸린 것일까?
이것은 누가 봐도 바보같은 질문으로서 상식적으로도 당연히 그럴리가 없다는 것을 잘 알것이다.
시간은 자동차가 이동하는 방향 외의 모든 전 방위의 방향 모두에게 비슷한 량으로 흐른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로렌츠 변환을 만든 사람들이나 특상론 학자들은 이런 예와 같이 시간이란 것이 마치 이동하는 물체에서 그것도 이동하는
방향의 한 방향으로만 시간흐름이라든가 길이 수축이 일어 난다는 이런 얼치기 반푼수적인 제한된 시각의 소견으로 결론을 내려 놓은 것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말대로 보자면 내가 든 예에서 달리는 자동차의 수직 방향으로는 시간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달리는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
수직 방향으로는 물체를 던져도 물체가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던가 아니면 던져져 올려졋는데도 걸리는 시간을 재어 보니 아무런
시간이 걸리지 않더라는 말과 같은 것인 것이다.
앞서 쓴 글들에서 길이 수축이 일어 나지 않는다는 것은 특상론에 있어서 그 방향으로는 시간량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것임을 죽 설명했었다.
따라서 특상론에서 수직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결론 짓는 것은 곧 그들이 이러한 시간량 차이 발생이라는 것과 길이수축이 반드시 서로가
동시에 동반 되어져야 하는 것임을 알고 그랬던 모르고 그랬던 간에 결과적으로 매우 단세포적인 단순한 사고력과 시각으로 결론 지어 버린 것이라는 것이다.
즉 그들이 수직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은 모르고 그랫던 어쨌던 간에 그 수직방향으로는 특상론에서 말하는 시간량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어쨌던 이러한 시각은 전체적으로 관련 작용이나 인과 관계를 제대로 고찰하지 못하고 결론 지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르고 그랬다기보다는 아인수타인의 우주선 빛시계 직각 삼각형 해석에 있어서 수직변의 길이가 길이 수축이 일어 나서는
안되는 부분이기에 알고서도 일부러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것도 아니라면 또다른 어떤 숨겨야 하거나 피해야만 할 이유가
있었을 수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
암튼 어쨌든 이렇게 보자면 결국 특상론에 있어서 시간량의 발생이라는 것은 이동하는 물체의 경우에만,
그것도 이동하는 물체의 이동 방향에 대해서만 시간량이 발생한다는 것이 되는 것이어서
이런 말은 곧 결국 무슨 거창한 다른 특별한 이유를 댈 것도 없이 결국은 그냥 시간이 방향성을 갖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는
또는 갖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는 등의 시간이 물체의 이동 방향으로만 발생하는 어떤 방향성의 성질을 띤다는 결론을 잠정적으로라도
내려 두어 볼 수가 있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수직 방향 수평 방향 시간 계산부터 공부해
그 실험 그거 알고보면 완전 밤안개 속을 헤메이면서 내린 잠꼬대 같은 결론을 갖고서 나부대는 이론이나 마찬가지인데 하필 그런 실험으로 공부하라니..
그 실험의 수직 시간이 특상의 수직 시계 시간과 같고, 수평 시간은 로런츠 변환의 길이수축 하기 전의 시간과 같다. 그러니까 원형이라고 할 수 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475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A7%88%EC%9D%B4%EC%BB%AC%EC%8A%A8%20%EB%AA%B0%EB%A6%AC&page=1 여기 제일 밑에 마이컬슨 몰리 실험 시간 계산 있다.
그 말이 무슨 뜻이지?... 지구가 이동해도 시간지연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증거라는 말인가?
유튜브 보고 공부 많아 해라.
그런 거 일일이 다 보고 공부할 시간이 어딨노 .. 내 나름대로 해석하기도 바쁜데... 내 나름대로 타당한 인과관계가 정립 되어야 진짜 내 것이고 진짜 공부가 되는 것이지 다른 설명들 짧은 것도 아니고 긴 거 계속 보고 있으면 인과 관계 정립에 도로 헷갈리게 하고 몸만 피곤해져
기본 개념은 알고 비평을 해야지. 닌 스스로 기본을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나같은 경우 특상 시작하고 몇 년 후에 길이수축, 로런츠 변환 이해했고, 길이수축이 오류라고는 생각했지만 수직 물체 길이수축 문제는 특상 공부하고 8년 지나서 오류 증명했다. 광속불변의 원리 오류도 수리적으로는 수직 물체 길이수축 오류와 연관시켜 이해한 것은 8년째 공부하고 나서였다. 기본 개념 모르고 나혼자 생각하다보면 얻는 것도 있지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물론 무초 너처럼 여러가지 개념들하고 소재들을 많이 탑재해서 뭔가 정밀도가 높아 보이게 증명하는 방법도 좋겠지만 요즘 내가 올리는 글 보면 알겠지만 그렇게 고 수준으로 증명 안해도 이놈의 특상 이론이란게 원체 초딩이나 유딩 같은 수준의 오류들을 가진 이론이라 그냥 보이는 그대로만 대충 해석해 보아도 완전 말이 안되는 경우가 더러 더러 나오고 더군다나 지들이 풀이 해 놓았다는 풀이조차 지들이 설정한 개념조차 적용 시키지 않고 결과값에 맞추기 위해 지들 작의적으로 좋대로 설정해서 풀이한 것도 있질 않나... 뭐.... 더 말하기 숨 넘어간다... 아놔 ㅋㅋㅋㅋㅋ
오개념 가지고 비평하는 사람 여기 갤에 많더라고. 나도 그 중 하나라고 남들이 생각하겠지.
본문 속에 성토한 내용들은 사실 그런 상황들이 오류인 것이라고 하겠다. 앞서 쓴 글에서도 수직 방향과 이동 방향은 길이 수축이 있어야 되느냐 없어야 되느냐를 떠나서 특상의 기본적인 개념끼리의 충돌이 일어나는 모순된 오류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이동 방향의 경우만 고려해도 계 전체 공간에는 어느 부분이나 모두 다 시간량 차이가 발생하는 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볼 수 있기도 하다. 왜냐면 수직 방향을 고려하지 않고 수평 방향만 고려 하더라도 수직 방향으로의 높이에 대한 수평 방향들의 개개의 층들을 보면 그것은 셀 수 없이 많은 무한개의 수평의 층들이 연속적으로 쌓여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서 계의 시간 흐름은 계의 전체 공간에 걸쳐 비율적 차이의 시간량이 어느 부분이나 모두 똑같이 흐른다고도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계 속의 전체 공간의 어느 부분들이나 모두 똑같이 비율적 차이의 똑같은 시간량이 흐르는 것이 맞다면 앞서 쓴 글들에서도 강조했듯이 비율적 차이의 시간흐름이 발생할 때는 동시에 길이 수축도 같이 발생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직 방향 및 수평의 이동 방향 외의 다른 모든 방향들에 대해서도 길이 수축이 일어 나야 하는 것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굳이 수직은 길이 수축이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이것이 의미하게 되는 것은 어떤 시간량의 발생은 방향성을 띠는 것일 수도 있다는 말이 되게 되는 것이다. 즉, 이 경우를 보자면 비율적 차이의 시간흐름은 오직 이동하는 방향에 대해서만 발생하는 것이 되므로 비율적 차이의 시간흐름은 이동방향으로만 나타나는 성질를 띠는 것이다라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견해는 물론 굳이 그게 원래 애초에 생겨 먹기를 그냥 그러한 특징을 보이는 것이니 그저 그냥 그렇게 보면 되는 것이다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위의 본문의 예에서도 지적 했듯이 그렇다면 대체 시간의 흐름이란 것이 어떤 특정한 사건이 발생하는 방향쪽에 대해서만 드러나는 것이고 그 방향 외의 다른 많은 방향들에게는 적용 되어지는 것이 아닌 것인가 하는 매우 기본적이고도 기초적인 상식들과의 충돌이 일어나는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