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이의 마지막 교황 예언과 코로나바이러스
중세시대 로마교회 수도사 말라카이는 현 교황 프란치스코를 마지막 교황이라 예언했다.
말라카이는 현 교황 프란치스코를 자신의 때로부터 112번째 교황이라 예언했다.
현 교황 프란치스코는 266번째 교황이지만 말라카이 때부터 세면 112번째 교황이다.
말라카이 예언에 따르면
"112번째 교황 로마인 베드로는 고난 속에 양들을 이끌 것이다.
그 후 일곱 언덕의 도시 로마가 무너지고 무시무시한 신의 재판이 온 세상을 칠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탈리아 혈통입니다. 즉 '로마인'입니다.
그럼 '베드로'란 말은 무엇일까요?
사도 베드로는 로마로 여행왔다가 바티칸 언덕에서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렸습니다.
마지막 교황도 비슷한 최후를 맞이한다는겁니다.
현 교황 프란치스코의 이름 JORGE MARIO는 영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666'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을 보면 지구 종말이 머지않았을 때 7개의 머리가 10개의 뿔을 단 짐승이 나타나는데.
이 짐승은 로마의 통치자를 뜻합니다. 로마의 통치자의 이름의 수를 세면 666이 나온다고합니다.
짐승의 머리 중 하나가 죽었는데. 다시 살아나는건 네로 카이사르의 부활,네로 카이사르의 재림을 의미합니다.
네로 카이사르의 이름은 히브리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666이 나옵니다.
네로 황제는 로마에 대화재가 일어나자 이를 기독교인 탓으로 돌려 기독교인들을 학살했고
이 때 베드로가 바티칸 언덕에서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12장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낳은 교회가 사탄의 땅 광야 로마에 가서
둥지를 튼 후 1260일이 되었을 때 인류는 두 선지자(요한계시록,다니엘서)의 예언의 실패를 축하하며
3년 반 동안 잔치를 벌입니다. 그후 온 세상의 끝 , 죽은 자들의 부활의 날이 다가온다고 적고있습니다.
1260일을 1260번의 크리스마스라 해석하고
1260년의 시작을 교황령의 탄생 서기 756년부터 세면 서기 2016년이 됩니다.
여기에 3년 반 그러니까 4년을 더하면 2020년이 됩니다.
다니엘서 9장 27절은 로마의 통치자가 많은 사람들과 7년간 협정을 확고하게 체결하면
그 7년의 중간에 희생제가 금지당하고 멸망케하는 혐오스런 것이 날개를 달고 나타나 성전에서부터 온 세상을
황폐화시킨다고 예언되어있습니다.
현 로마 교황 프란치스코는 마야달력 2012.12.21이 지난 후인 2013년 3월 13일 베네딕토 교황의 갑작스런 사임과 함께
교황좌에 즉위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7년간의 기후협정 체결에 온 세상의 대통령들과 함께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그 7년의 중간인 2016년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었고 트럼프는 기후협정에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로 인해 미국은 자연에 드리는 희생제물인 탄소세를 더이상 바치지않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혐오스러운 멸망의 박쥐의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의 연구소를 탈출해 세상으로 퍼져나가고있습니다.
WHO는 전대미문의 대재앙이라며 전세계 모든 나라는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긴급 발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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