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1일 오후 6:20
"내 자녀야, 나는 잃어버린 너무 많은 영혼들 때문에 울고 있다. 나의 넘치는 자비와 사랑의 간청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 수난으로 들어가고 있는 이 세상을 나는 내려다보고 있다. 내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나로부터 떠났는지를 볼 수 있는 것은 이 땅에서 그들이 떠날 때일 뿐이다. 그들은 자신들만 섬기고 십자가에 내맡기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울고 있다. 나는 울고 있다. 내 가슴과 몸은 인류의 공격으로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여 내 상처들은 피를 흘리고 있다. 이 성 주간에 기도와 단식에 더 많은 시간을 쓰라고 나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간청한다. 세상은 그들의 것에 들어가기 전에 너희를 나의 수난, 죽음과 부활에 하나가 되어라.
지구의 먼지들이 일어날 것이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정도로 땅은 흔들릴 것이며 지구는 불이 솟아나고 도시들을 집어삼킬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나는 예수이고 나는 피난처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너의 눈물을 나의 눈물과 하나되게 하자. 도둑이 오고 있으며 그 도둑은 동료들이 많기 때문에 묵주를 들고 경계를 하여라. 나는 사랑으로 너희를 경고하고 있으며 너희는 내 자비 안에서 피난처를 찾을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
2012년 5월 13일 오후 6:00
"내 자녀야, 내가 끊임없이 내 자녀들에게 내 자비에 유의하라고 간청을 할 때 내 상처의 피들은 인류에게 분출하고 있다. 금융 붕괴는 미국의 바로 눈 앞에 와 있다. 사람들의 가슴을 지배했던 교만을 내가 없앨 시간이 왔으며 그들은 그들이 되어버린 유다를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십자가에서 내 겉옷들이 벗겨졌던 것처럼 사람들은 그들 교만이 벗겨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눈 앞에 다가 온 고통을 너희는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은 너희의 시간이다. 내 어머니께선 울고 계시며 내 상처는 피를 흘리고 있으며 지금까지 너희는 내 경고들을 알아차리지 못해왔다.
시간과 거리는 더 오래지 않으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너희는 지구가 떨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정화의 시간에 들어온 것을 안다. 미국은 끊임없는 탐욕과 내 계명들에 반하는 말들 때문에 고통을 받을 것이다. 너희의 삶의 방식으로부터 나를 없앰으로써 너희가 정의의 손을 추구한다면 나는 유일한 사랑과 자비의 근원이므로 너희는 내게 속하고 나로부터 오는 것들을 얻을 수 없다.
천사들은 이미 지정된 곳에 가 있으며 불의 분노가 곧 내릴 것이다. 눈깜짝할 사이에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일어나는 정의의 대폭풍우로서 금융 붕괴는 올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오늘 내 말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
2012년 5월 17일 오후 6:59
"내 뽑힌 아들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세상을 주었으며 세상은 무너지고 있다. 나는 너희를 성소로 불렀고 성소들은 무너지고 있다. 나는 내 양들을 내려다 보고 있으며 너무 많은 내 사제들이 돈, 권력과 탐욕에 빠졌기 때문에 그 양들은 헤매고 있다.
내 아들들은 어디에 있느냐? 내 교회에 막 들어오려 하는 분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느냐? 너희를 인도하고 내 백성들을 인도하도록 성령께 진실로 기도를 하고 있느냐 아니면 말로만 하면서 자산에게 지나치게 의지하고 있느냐?
내 아들들아, 너희 성소를 살고 너희 양떼들이 너희를 통해 나를 보게 될 방식으로 너희 양떼들에게 외치기 위해서 너희 가슴 안에서 참되고 순수한 수난이 되어야 하므로, 진정한 내 제자가 되기 위해서 너희는 내 수난, 죽음과 부활에 들어와야 한다.
너희가 기도를 할 때 천천히 그리고 많은 사랑과 공경으로 말하여라. 내 교회에 막 들어오려는 것에 대해 남은 제한된 시간으로 나는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기 때문에 크게 너희 성소에 유의하여라. 분리선이 그려져 왔기 때문에 너희가 섬기려 하는 주인은 누구냐? 너희의 형제, 너희의 주인, 너희의 메시아, 너희의 구세주로서 나는 너희에게 온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하느님 자비와 함께 너희에게 온다."
2012년 5월 17일 오후 7:15
"내 자녀야, 세상은 자멸하려 한다. 회개의 부족에 나는 끊임없이 울기만 할 뿐이다. 많은 영혼들이 내 자비에 유의하지 못하는 것을 볼 때 나는 계속 괴로울 뿐이다.
인류 눈 앞에 온 최대의 금융 붕괴를 대비하여라. 나는 더 이상 사랑의 경고를 할 수 없고 차라리 내 자녀들이 정의의 손에 직면하도록 내버려 둔다. 지구는 흔들릴 것이고 빛이 곧 꺼져버릴 것이기 때문에 축성된 초를 준비해 가지고 있으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양심이 관통되고 회개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들을 소모해 온 어둠의 이 무덤에서 일어나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간청한다. 인류의 경로는 바뀌었고 너희가 알고 있었던 것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 삶들은 곧 영원히 바뀔 것이다.
무릎을 꿇고 회개할 때이다. 기도와 단식은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나에게 더 너희를 가까이 오게 하는 수단들이다. 많은 이들이 곧 속수무책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 말들을 듣는 이들은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오늘 기도를 시작하라고 나는 부탁한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
2012년 5월 22일 오후 7:43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인류는 스스로에게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으며 너희는 너희 스스로의 부도덕의 희생물이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 계명들은 천국으로 가는 너희의 입구이기 때문에 계명들에 유의하여라.
내 자녀들아, 나는 오늘 울지만 내일 우는 이들은 내 경고를 듣지 않은 이들이다. 세상은 더 사막과 같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므로 봄 바람은 여름의 일어나는 먼지들로 바뀔 것이다.
인류가 이번 달력을 바꿀 수 있기 전에 너희는 금융 붕괴를 목격할 것이다. 준비가 된 이들은 내 경고를 유의한 이들뿐일 것이다.
예루살렘은 흔들릴 것이다. 미국은 무너지고 러시아는 중국과 연합하여 새로운 세계의 독재국가들이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정의의 손이 곧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사랑과 자비의 경고로 간청한다."
2012년 5월 31일 오후 6:20
"내 자녀야, 어둠은 더욱 짙어지고 내 자녀들은 빛으로부터 더 멀어져 가고 있다. 내 자녀들아, 어디로 가고 있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영원한 어둠으로 떨어지기를 바라느냐? 내 자녀들아, 내 계명들에 대한 너희 순종의 결여에 대한 결과들이 있다.
엄중한 징벌이 인류에게 곧 내릴 것이다. 이 지구가 진정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면서 실업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물물 교환이 생존의 방식이 되는 것을 너희는 곧 목격하게 될 것이다. 유혈 사태들이 미국의 눈 앞에서 벌어질 것이고 나는 예수이므로 유럽은 무릎을 꿇고 너희 구세주의 자비를 호소할 것이다.
오만과 탐욕은 너희의 가장 큰 타락이다. 너희 스스로가 너희 하느님이라고 믿게 하는 것이 너희 가슴 속의 오만이다. 그것은 사탄의 가장 큰 타락이었다. 복음서의 메시지를 새겨 들어라. 너희는 빈 무덤이기 때문에 나 없이 너희는 아무 것도 갖지 못한다. 그 시간이 끝나가고 있으며 사기꾼들의 가장 큰 속임수로 너희는 유혹 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세상 것들로부터 이제 등을 돌리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영원 안에 있는 날은 무궁한 반면에 이 땅은 일시적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게 오너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회개하고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받아들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 영혼에 생명을 주어서 갇혀 있던 무덤에서 그 영혼을 일으켜 세울 것이다. 오늘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사랑의 경고를 유의하여라. "
2012년 6월 2일 오후 3:00
"내 자녀야, 지금까지 내 자녀들은 내 경고들을 듣지 않았다. 나는 이것을 너에게 말한다. 하느님 옥좌로부터 정의는 천둥으로 울리고 번개로 칠 것이며 내 자비에 유의하지 않은 이들과 내 계명들에 순종을 싫어하고 그들 사악함에 맛들이고 있는 이들의 가슴들을 관통할 것이다.
세상은 인류에 대한 내 경고의 방식으로 진리를 볼 것이기 때문에 진리를 모르는 일은 없게 될 것이다. 이 때 이전에 나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지구에 들이닥치려 하는 이 징벌에서 살아나는데 필요한 은총을 부어줄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아, 기도하여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성심을 몹시 찌른 이들이 냉담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자녀들아, 정화하려고 나는 단순하게 해야 하고 나는 단순하게 하려고 정화하여야 한다. 너희 통신들은 멈추게 되고 오직 아버지께서만 하실 수 있는 방식으로 너희는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오히려 내 자비의 엄청남, 내 사랑의 엄청남을 너희가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방식으로 이 말들을 주는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오늘 너희 가슴들을 준비시켜라. "
2012년 6월 6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이 “한 분이신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우리는 믿습니다,”라는 말을 할 때 그들은 진정 내 아버지의 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복음 메시지대로 살려고 애쓰지 않고 계명에 순종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너희는 믿는다고 말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나를 따름으로써 물려받을 것이 많지만 세상 방식에서 그들 낙원을 찾는 이들은 어리석다. 씻겨져 나갈 세상이며 진리를 잊고 있는 세상이고 나는 예수이며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 없이 너희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 양심을 시험하는 시간을, 너희 주변의 소음을 끄고 내 지극히 복되신 성체 앞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에서, 갖기를 요청한다. 나는 너희가 내게 말하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를 이미 알고 있으므로 나를 알려고 하기 위해서 너희는 나를 자주 방문하여야 한다.
너희는 각자가 내 창조의 완벽함이다. 하느님 계획의 완벽함과 하느님 계획이 너희를 통해 실행되도록 하는 것을 막는 유일한 것은 자만과 겸손의 부족이다. 내 자녀들아,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에 의해 세상에 일어날 일에 대비하여 내게 와서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에서 피난처를 찾을 때가 너희에게 왔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6월 11일 오후 8:15
"내 자녀야, 내 지극히 복되신 성체 앞에서 기도의 시간을 가지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내 자녀들아, 내게 마음이 굳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의 냉담이 내 성심을 찌른다.
내 자녀들아, 그들 울음 소리들이 이 세상 곳곳에서 들릴 것이므로 곧 눈물 흘리게 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인류는 자신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한 분이신 주인, 한 분이신 성부 하느님을 섬기려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하여야 한다. 아담과 이브의 가장 큰 타락은 내가 그들에게 주었던 한 계명에 대한 순종의 부족이었다.
내 자녀들아, 곧 전쟁이 세계 곳곳으로 확산될 것이므로 너희는 선잠에서 깨어날 때이다. 이스라엘은 무너진 나라처럼 보이겠지만 결국 다시 일어선다. 내 자녀들아, 너희 탐욕으로 인해 한 나라로서 줄어들면서 미국은 새로운 지도자와 함께 곤두박질 칠 것이다.
정의의 손을 찾는 세상에 대해 나는 더 이상 자비의 경고를 할 수 없다고 나는 전에 너희에게 말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바위 위가 아닌 모래 위에 그들 집을 지으려고 하며 내 창조물에서 너희 하느님이신 주님을 너희가 없애고 나의 계획을 없앨 때 너희 방식들은 무너질 것이다. 이 지구는 한쪽부터 다른 쪽까지 흔들릴 것이며 대양들은 새로운 해안선들을 만들 것이다.
내 작은 이들을 낙태라는 죄를 통해 살해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질병들은 확산되고 의약품은 치료에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악을 악으로 맞설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는데 사탄은 그가 가진 영혼들로 더 이상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너희 영혼을 찾으려 배회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기도와 단식을 통해 너희는 많은 은총들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결코 꺼질 수 없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다. 성체 안의 내게 가까이 머물고 화해를 통해 나의 거처를 항상 깨끗하고 정결하게 유지시켜라.
너희 집이 더럽고 어지럽다면 너희는 손님이 오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인데 너희 왕이시고 구세주이신 분에게 너희가 그런 것을 원하겠는가?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게 너희 눈을 열고 너희 가슴들을 열어라."
2012년 6월 13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사랑의 말로 온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 왕과 구세주로서 온다. 나는 너희들에게 그저 목수였던 한 사람으로서 온다. 나는 너희들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너희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너희가 따라야 하는 책 하나가 있고 그것은 너희가 복음의 메시지를 유의하여야 할 성경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너희가 순종하여야 할 10가지 계명들이 있다. 나는 단순함의 하느님이므로 스스로 복잡하게 하는 것은 사람이다.
내 자녀들아, 성경을 열고 묵시록에 유의하여라. 세상 쾌락의 잔들로 축배를 들려는 이들은 이제 막 쓰라림의 잔들이 되려고 하기 때문에 슬프도다. 진리를 알고도 외면하는 것은 엄중한 결과이기 때문에 진리로 향하기를 거부하는 이들은 슬프도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에게 말하는데 인류는 곧 거의 예상 못할 때에 무릎을 꿇게 된다. 지구는 사람들의 죄의 깊이에 반응하고 있다고 나는 계속 와서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모든 자연은 하느님 옥좌의 명에 응답하기 때문에 태양은 인류에 경고를 할 것이다.
나라에 나라들이 서로 대항하여 일어나고 그들 오만으로 무너질 것이다. 겸손! 겸손! 겸손만이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평화가 오기 위해 가슴들은 내 자비에로 회개하여야 한다.
너희들은 엄청난 사기꾼에 속았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탐욕과 오만은 나와 일치하지 못하는 모든 것들의 근원이 되었다. 내 백성들의 영혼들에는 엄청난 불균형이 있으며 불화는 만연하게 될 것이다. 내 자비를 세상이 깨닫게 되는 것은 정의를 통해서이다. 나는 너희를 무장하도록 많은 것들 것 주고 있으며 특히 성체는 너희를 나에게 가까이 머물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6월 22일 오후 4:5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아담과 이브의 죄를 왜 되풀이 하려느냐고 묻는다. 얼마나 여러 번 너희는 금지된 과일을 먹느냐? 내 자녀들아, 세상 방식에 의한 이런 삶에 만족하지 말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진정 필요한 모든 것은 너희 천상 아버지로부터 너희에게 주어졌다. 진리에 너희 눈을 뜨면 너희는 대비가 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지만 많은 이들은 나의 자비를 계속 거부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거리들에선 공황이 있게 될 것이다.
금융 붕괴가 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적은 돈을 되찾으려고 할 것이다. 한 나라 그리고 그 다음 나라로, 내 자녀들은 그들 지도자들의 가슴들을 차지한 탐욕을 보면서 불의에 눈물 흘릴 것이다. 금융 시장들이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에 오늘날 보이고 있는 너희 금융 시장들에 속지 말아라.
평화가 오기 위해 인류는 내 자비로 돌아와야 한다. 오늘날 전투는 아담과 이브 때보다 더 엄청나다. 사탄의 것이 아닌 너희 영혼을 사탄에게 주지 마라.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인도하려고 여기 있다. 내 자녀들이 내게 돌아오라고 나의 뚫린 손들은 너희에게 내밀고 있고 이제 피를 흘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하늘 나라가 진정한 너희 집이다.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정의의 시간이 왔기 때문에 오늘 회개하여라."
2012년 8월 13일 오후 4:00
"내 자녀야, 왜 내 자녀들은 더 많은 표징들을 기다리는가? 그들 교만한 가슴들 때문에 내 자녀들에 자비가 없어서 지구가 정의를 외치고 있는 것을 그들 눈은 볼 수 없는가? 영원이 부르고 있고 너희는 내 돌아오는 날이나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일어나라. 지구가 이동하고 있고 많은 영혼들이 영원한 어둠의 골짜기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일 시간이다.
내 상처들은 피를 흘리고 있고 내 어머니께선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당신 아드님의 자비로 돌아오라고 세상에 계속 호소하고 계신다. 내 자녀들아, 와서 너희를 혼란하게 하고 나로부터 너희 영혼을 멀게 하는 세상의 쾌락으로부터 물러나라.
전쟁이 곧 올 것이고 기근은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이다. 그 시간이 왔기 때문에 통신은 장애를 받고 식량 부족이 일어날 것이다. 그는 속임수의 왕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속임수로 너희를 인도하려 하는 이에 의해 너희는 인도받고 있는 어리석은 양들이다.
세상은 내 자비로부터 계속 돌아서고 엄청난 정의가 올 것이므로 오늘 가서 회개를 하여라. 세상이 보지 못한 것은 정의이고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8월 30일 오후 12:55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은 어디에 있느냐? 나는 너희가 낙원으로 가는 입구를 얻는 유일한 수단인, 세상의 구원자인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부른다.
너무 많은 이들이 잘못된 것과 타협을 하려고 하며 그들은 돈, 권력과 영상과 타협하려고 하지만 너희가 그리는 세상의 영상은 무엇인가? 그것은 너희가 훌륭한 도덕의 남자 혹은 여자인 그런 영상인가? 너희는 진리의, 내 계명들, 수호자인 그런 사람인가?
나는 내 자녀들에게 이것을 말한다; 너희가 무릎을 꿇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기도하지 않는 한 세상은 그 죄로 인해 계속 파탄 날 것이다. 도덕이 결핍한 사람들이 인류의 나머지 사람들을 어둠의 묘지로 끌고 가려는 데 너무 많은 이들이 수수방관하고 있다.
사탄이 너희 영혼을 지배하여 그 영혼을 그의 불의 방으로 끌고 가는 영광과 권력을 허용하지 마라. 진리에 살면 기쁨과 평화가 승리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런 연장된 자비의 시간을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허용하셨기 때문에 나는 사랑, 평화와 자비의 메시지로 내 백성들에게 온다.
어둠의 날들은 더 이상 없을 것이지만 사람들과 그들 오만한 가슴들의 손짓에는 있다. 돈은 귀해지고 식량은 부족해지며 정의는 급히 오게 될 것이다.
너희에겐 한 생명과 한 영혼이 주어졌으며 너희 창조주 앞에 와서 서게 될 시간을 너희는 모른다. 하느님 계획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입되었으며 나아가서 성령의 인도를 통해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그릇이 되고 그 계획의 실천자가 되어라.
나는 눈먼 이들과 장애인들과 부자와 가난한 이들을 부른다. 내 계명대로 삶으로써 내 계명의 수호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내 사랑과 자비의 배포자가 되는 것을 막는 장애물은 너희 삶에서 하나도 없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시간은 짧고 내 자비의 외침이 곧 정의의 손길로 바뀔 것이기 때문에 너희 자신에 대한 장애물이 되지 마라."
2012년 9월 3일 오후 2:30
"내 자녀야, 세상이 내 자비를 알게 되는 것은 겸손을 통해서이다. 세상이 겸손해지는 것은 단순함을 통해서이다. 내 아버지께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내 몸과 피를 넘겨주시려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내 자녀들아,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할 때이다. 내 이름을 허용하고 내 기도를 허용하고 진리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내 백성들을 살지 않게 하는 어떤 지도자를 잘 못 내놓지 않도록 기도를 할 때이다.
그것은 나라들의 전쟁뿐만 아니라 너희 나라의 경계들에서도 전쟁을 가져올 너희들 금융 붕괴이므로 세상은 곧 전쟁을 볼 것이다. 내 자녀들아, 지구는 너희 수많은 죄에 대해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너무 많은 이들이 결혼에 어긋나는 죄와 생명에 어긋나는 죄를 짓는다. 사탄은 자신의 전투를 해오고 있으며 너희들 중 많은 수가 그의 속임수에 조작되고 있다.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고 이를 추구하는 이들은 진정한 평화를 포기한 자신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분리선이 그려지고 있다. 모세의 때에 세상에 보내졌던 같은 재앙에 너희는 면역되어 있지 않다. 당시 죄는 소돔과 고모라에서 확산되고 있었으며 이제 세상은 그때보다 더 큰 나의 정의를 필요로 하고 있다.
너무 많은 이들이 내 요청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고 나는 와서 너희에게 경고하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다. 준비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준비하여라."
2012년 9월 8일 오후 7:25
"내 자녀야, 천상 아버지께서 그분의 넘치는 사랑으로 세상에 이러한 자비의 마지막 시간이 흘러 넘치도록 허락하신 것에 나는 내 백성들에게 아버지께 감사하라고 말한다. 인류에 닥치려고 하는 것에 대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대비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자녀가 되어선 안 된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를 지탱할 힘을 너희에게 주는 것은 나에 대한 너희의 신앙과 믿음을 통해서이다. 너희 무릎을 꿇어야 할 시간이 왔기 때문에 세상적인 대비로는 영적인 전투로부터 너희를 지탱해주게 할 수 없으며 그래서 나의 어머니께서 오시어 왔던 것이며 묵주 기도에 열중하여야 한다. 내 어머니께선 너희를 가르치고 구원의 길로 안내하려고 오신 것이다.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내 어머니께선 가장 큰 중재자이시다. 들어라! 내 자녀들아, 너희 어머니 말씀을 들어라, 그러면 너희는 그분의 아드님께 순명하는 것이 된다. 날들은 변하고 있으며 세상은 급속히 어둠의 날들로 추락하고 있다. 지구는 노동의 고통을 신음 소리 내고 있으며 인류를 이 여정으로 몰아왔던 죄들을 낳으려 하고 있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으며 지금은 내 계명에 순종하여 살 때이다. 너희 성소대로 살 때이고 너희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외면해선 안 될 때이다. 이 세상은 변하고 있으며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말씀들이 너희 앞에서 열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으로 경고를 받아왔다. 나는 사람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으며 그 자유 의지 안에서 너희는 내 계명에 거리낌없이 온전히 따르고 있거나 세상의 방식으로 추락하고 있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진리 안에서 살아라 그러면 너희는 내 안에서 사는 것이다. "
http://cafe.daum.net/teartearss/MV3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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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누구 말쌈? 하나님이 이렇게 길게 말하나? 신기하네. 아주 짧게 말쌈을ㅇ주시는 걸로 아는데.
좆장애인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