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중요시하는 종교는 불교이다.

그런데 종교에 관계없이, 무신론자도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

깨달음을 얻은 자를 부처라고 하여 특별한 능력을 얻고

자신의 전생을 알게 되고 미래를 알게 된다고 하고 또 극락에 가고

윤회에서 벗어난다고 하는데 말짱 거짓말이다.

이는 모두 영혼이 존재한다라는 영혼불멸설에 기초하고 있다.

영혼불멸설이야말로 판타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은 자신의 언행을 살피고 어떤 생각이 일어날때

그 생각이나 혹은 그 생각에 기초한 언행이 합리적이고 타당한가?

그렇게 하였을 때 후회는 없을까?등을 체크하는 습관을 갖으면 된다.

즉 나는 항상 지혜롭게 사유하고 지혜롭게 언행을 행하는가를

살피는 습관이 곧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언제나 지혜로운 자가 곧 깨달음을 얻은 자이다.

깨달음을 얻는 순간  보통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들인가를

알게 되는 것이다.

종교도 인간의 어리석음의 산물이며 깨달은 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을

지배하는 수단임을 알게 될 것이다.

타인의 어리석음을 이용하는 자는 선한 자는 아니다.

진정한 깨달은 자는 이타적 삶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