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돼지가 1:1로 싸우면 질 껄?
사람이 가진건 손과 뇌 뿐이야
사자가 가진 건 앞발과 이빨이고
.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사람은 사회화를 선택했어
두 명이 되고 세 명이 되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지
그렇게 문명이 탄생했는데
그때는 사람의 기대수명이 굉장이 짧으니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철학적 질문에
종교가 탄생한 거고
비가 오지 않으니 하늘에 빌 수 밖에 없었지
종교는 딱 그정도 역할이야
사람이 가진건 손과 뇌 뿐이야
사자가 가진 건 앞발과 이빨이고
.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사람은 사회화를 선택했어
두 명이 되고 세 명이 되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지
그렇게 문명이 탄생했는데
그때는 사람의 기대수명이 굉장이 짧으니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철학적 질문에
종교가 탄생한 거고
비가 오지 않으니 하늘에 빌 수 밖에 없었지
종교는 딱 그정도 역할이야
제목에 모순이 있어보입니다.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인간은 사회화를 선택한 특별한 존재로 보입니다.
특별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야 펭귄이 겨울에 뭉쳐있고 순환하면서 서로를 따뜻하게 하는 것 처럼
*겨울에-> 남극에서
인간이 지금 이 지구를 지배한 것이 다른 동물과 비교해보았을 때 특별하지 않다는 것은 전혀 공감이 가지 않네요. 전 인간으로 사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지금 살아가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저도 행복해요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요 그 동물들도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고 걱정합니다. 인간만이 그럴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인간과 여타 다른 동물과 비교해보았을 때 인간이 특별하지 않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굳이 동일 선상에 두기 위해서라면 단순히 감성적인 측면으로 바라보았을 때 얼추 비슷하다고 볼 뿐이죠. 인간이 여러 방면으로 다른 동물보다 특별한건 확실합니다.
엥 바퀴벌레도 DNA가 있고 식욕, 성욕 등 다양한 욕구가 존재해요. 인간도 그래요 사람이 사람을 잡아 먹으면 안된다? 그건 윤리적이고 법적인 제도 하에서 살아가기 때문이에요. 사람이 치사할 때가 있어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지 않을 때. 사회화를 사람만 선택한 건 아니에요 늑대도, 돌고래도 생존을 보장받기 위해 무리지어 다녀요
잡초가 있으면 딸기열매가 열리지 않아요. 모두 다 자연스러운 겁니다. 누구만이 특별하거나 하지 않아요 모두 다른 겁니다
다른 동물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동물과 곤충들 사이에서 이 지구를 지배했다고 말할 수 있는건 오직 인간밖에 없습니다. 저와 님이 생각하는 특별하다의 방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만 감정이 있으니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별로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감정적으로만 보면 다 똑같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성적으로도 한 번 생각해보시는 게 어떨까싶네요.
한 때는 공룡이 지구를 지배했죠 흠,, 그거 아십니까? 어쩌면 무신론자vs유신론자의 ‘논쟁’인데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에 어떠한 논리적 반박도 못하고 계신겁니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성경 말씀 외엔 논쟁삼지 않습니다. 애초에 무신론자는 말 그대로 신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므로 마음이 닫힌 사람들에게 신에 대해서 설명해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본인이 잘 아실겁니다. 얼마나 신에 대해서 부정적인 측면으로 바라보고 계신지를. 저는 님께 논리적 반박을 할 필요를 못느끼고 그냥 제 생각만 말씀드리는겁니다. 설득시킬 생각 전혀 없어요.
마음이 ‘닫혔다’고 표현하는 군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거라면서
꼬투리 잡고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틀리고 다르고가 갑자기 왜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신이 없다라고 주장하시는데 종교관에 대해 마음이 열려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하신 말씀을 통해선 그런 문장을 찾아볼 수 없어서 닫혀있다고 표현한겁니다.
나도 글쓴이 의견에 동의 나도 무교라서
종교인 씹새들은 동물한텐 감정없다고 지랄하던데 동물도 감정있거든? 인간이랑 차이라면 지능차이만 있을뿐
ㄹㅇ 동물이라고 아래로 깔보는게 웃김
무신론자 딱 똑똑한 중2병중딩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