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이야기한대로
수메르 신화와 안ㅡ 엔키ㅡ 엔릴의 역사속에서
엔릴이 처음 최초의 인류를 가뭄과 홍수로 갈아버린탓에
그들역시 고대바빌론 지역 이라크, 이스라엘 파키스탄 등등 흔히 중동이라고 하는 험난한 지역에 그들의 민족들이 살게 되었고.
인류문명을 계속 발전시키고 방주로 사람을 살렸던
엔키와 후손 마르둑 등등은 바빌론 ㅡ 그리스 ㅡ 로마로 계속 문명을 발전시키며 그들이나 그들의 민족들이 그곳에서 살게 되었다고 추론함
마르둑이 티아맷과 전쟁에서 승리함으로 엔릴의 자리를 차지하고 폭풍과 비바람 등등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데
이게 유럽의 오딘이나 그리스로마의 제우스 등등으로 바뀌었다 생각함
물론 여러 문명에서 수메르 3신과 그 자손신들의 변형된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그래도 아무튼 서양의 문명은 사실상 엔키와 그 자식신들의 공이다고 봄.
실제로 천상의 존재들이 인간이 되어 그곳에서 살게 되는지 아니면 민족들을 그곳에 살게 하는지는 알수 없지만 여하튼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불의강으로 쫓겨났던 정령들과 다른 외부신들 역시 갈려서 인간의 재물이 되지만 그들은 그곳에 지옥이라는 세계를 만들었으며.
인간들을 타락시켜서 자신들을 내쫓았던 엔릴과 그들의 후손 민족들을 죽는순간 지옥에서 찢어죽이려함
아이러니한 대목은 엔키와 엔릴역시 한가족인데 인간을 대하는 태도를 두고 갈등이 있었음.
같은 형제이지만 그들의 민족은 천상에선 하나로 통일 되어도 지상에선 자기들끼리 전쟁을 통해서 나라를 갈아엎고 다시 세우고 하는데
이렇게 나라가 망하고 태어나고
계속해서 전체적으로 카르마라는 알수없는 힘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그러한 근원은 자기들이 만든 창조물들을 자기가 벌하면서 그 업보를 자기가 받는것(인간으로 살게됨)과 동시에 다른 천상의 존재들과 정령들 신들을 지옥으로 내쫓고 천상의 자리를 차지함으로.
시스템적인 불균형이 발생되어 이것에 대한 카르마로 인류가 전쟁을 통해 흥망성쇠한다는 부분이 발생.
다시 말하면 지옥과 천상이라는 세계를 계속 유지시킴으로 지상인 인류가 전쟁과 핍박과 고통을 받는 불완전한 세계관이 형성되고 천상의 신들이나 일족들도 인간이되어 고통을 받는다는 어떤 이론이 형성 되었다 생각함.
이러한 세계관에서 일정 시간이 되면서 엔릴이 인류를 쓸어버렸던 업보와 엔키가 천상의 존재와 정령을 갈아버린 업보로
인류로 살아가고 있는 천상의 존재들이 마침내 죽고나서 불의강에서 악마들에게 그들이 갈려서 재물이 된다는 심판의 날이 도래하게 되고
...
추후에..
베리 베리 굿 최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