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수메르 3신들이 만든 천상과 지금의 유럽 중동 문명

그리고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동양(힌두3신)과 불교의 문명


나는 지금까지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해 천지라는것과 종교와 예수님과 구원과 구조와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 사실인지


다시말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이를 카르마라는 아주 단순명료하고 가장 확실한 진리로 이를 파헤쳐 보았음


다시말해 이 이야기는 누군가는 사이비라고 할수 있고 분개할만한 내용들 이겠지만 가장확실한 이치로 쉽고 단순하게 가능한것인지 맞는내용인지를 적는것이고.


그렇기에 이것들은 당연히 사실들이 아닐가능성은 분명하고

단순히 신화적인 이야기일수 있으며 보는사람들 역시 이게 타당한지 한번즘 생각해보기를 바라며 



누군가는 수메르신앙과 종교를 외계인이나 신화적인 내용으로 생각하지만 예수와 부처로 종교라는게 실존하는 영역이며

수메르 문명과 기록을 보아도 신들과 인간은 분명히 존재했고 세계라는게 창조 되었다는걸 분명히 사실이라 생각함.


문제는 예수가 심판자가 되는부분과 티아맷,킹구(루시퍼,레비아탄)그리고 기존의 태초의존재들(지금의 악마)이 내쫓아지고 갈려서 문명과 인류가 존재를 하게 되었는데.


이것을 주는대로 받는다는 자연의 논리인 카르마의 논리로만 풀기에는 존나게 존나게 아이러니한 부분들이 존재하며.


가장근원적인 질문인 천지창조라는 명제에 거북함을 느끼는 보통의 비종교인들 또는 불교인들이 느끼는 영역에 대해서도 이해할수 있는 질문이나 내용을 적으려함.


그것은 천지건설은 하느님(야훼, 수메르3신)이 했지만 그것의 소스인 만물창조는 자연이 했고 그것을 힌두의3신(비슈누,시바,브라흐마)가 했을수도 있다는 가정을함.


그런데 천지 건설과 만물창조에는 분명히 납득하기 어려운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연적인 논리와 작용과 반작용인 카르마라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


좁은 의미로는 업보 주는대로 받는다는 간단한 삶에서 겪는 속설이지만 자연이라는것과 태초의 존재 그리고 우주의 생성과 파괴라는 

보다 더 근원적이고 자연과학적인 내용에서 카르마가 있을수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자함.


천지창조라고 하지만 사실상 천지 건설에 가깝고

만물의 근원과 우주의 탄생, 물질 비물질의 영역에서 카르마라는게 있었다는 가정을 하였고


그이야기는 어떠한 우주나 행성이나 세계나 파괴되어야 새로운 우주나 행성이나 생성이 될수 있으며(예를들면 빅뱅) 이것이 태초의 카르마이며 (작용과 반작용) ㅡ (폭발과 생성) ㅡ(파괴와탄생).


자연적인 이 사실이 어떻게 우리의 지구와 천지에 적용이 되고 인간의삶과 죽음과 큰것부터 사소한것 까지 어떻게 영향을 미칠수 있는지.


티아매트나 킹구나 정령들같이 야훼가 만들지 않고 그들보다 이전에 자연적으로 있는 존재들은 어떻게 설명할것이냐는 명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볼수 있는 내용임을 말하고자 함.


만물을 관장한다는 힌두의 3신이 가진 (비수뉴ㅡ유지, 시바ㅡ파괴, 브라흐마ㅡ창조)내용들은 다분히 수메르 3신이 가진 내용보다 훨씬 과학적이며 동양의 사상과 정신에 박힌 자연이라는 영역에 대하여 생각해 볼수 있는부분.


자연에서 인간이 되고 카르마가 적용이 되고 그것이 존재한다면

카르마나 만물 ㅡ 물질과 비물질의 영역에서 

카르마라는게 자연적인 사실이 아닌 어쩌면 누군가 만들어 놓은 법칙일수도 있다? 라는 가정을 할수 있음.


그리고 티아매트와 킹구 ㅡ (루시퍼,레비아탄)이 수메르신화 이전에 있었던 내용일수 있으며 그것이 어쩌면 힌두교의 리그베다에 나올수 있는 존재들일수 있다는 가정을 할수 있음.


이부분ㅡ용과 태초의 존재들(정령과신)에 관한 내용은 한번 리그베다에서 찾아보도록 하겠으며


이글의 초창기에 적었던 내용처럼 야훼신앙은 시스템이다

라는 내용과 관점에서 볼때 수메르신화는 어쩌면 기존에 존재하는 세계 ㅡ 이미 만들어진 우주에서의 개척자들의 존재일수 있으며.

리그베다와 우주ㅡ만물의 내용을 가진 힌두3신과 그것들이 어떻게 만물을 만든것인지 어쩌면 창조를 한것인지를 알아볼 필요성이 있음


말이 장황해지지만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무엇이냐면.

야훼신앙과 그들이 구축한 천지가 사실은 만물의 주인인 힌두3신과 계약하에 만들어진 세계이며

그들이 천상을 가지고 금을 캐는 조건으로 무언가 계약을 했을수 있고.


태초의 존재들을 갈아버리고 인류를 만들고 그들이 인류가되어 업보를 갚고 나가는것도 어쩌면 계약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며


그래서 지옥과 그들의 존재는 힌두신앙이 어떻게 관여를 하느냐 인데


내가 추론하는바로는 힌두의3신들이 사실은 자기들이 카르마라는 법칙을 세계에 묶어두어 자기들은 참여를 하지않고

수메르 3신들이 알아서 고생하고 갈리도록 만들어 놨으며.


그것을 통해서 힌두3신들 역시도 어떤 무언가를 받기로 했고


예수와 수메르3신들 역시도 모종의 계약을 통해 직적적인 지옥체험을 하지 않아도 예수를 통해 질서나 심판자가 될수 있도록 계약을 했었을 수도 있다는 가정을 이야기 하는것임.


추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