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 신학 ]]
金炅律 저술. 그레고리력 AD 2022년 10월 완성, 2023년 2월 출간 배포.
여호와라는 이름은 유다교와 그리스도교에서 추앙되는 유일신의 명칭인데, 다른 명칭도 있다.
이슬람교에서는 알라, 힌두교에서는 비슈누, 한자 문화권에서는 창힐.
여호와를 유일신으로 추앙하는 자들 경전의 부분적 양심은 즉 성령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한다.
일명 태초라고 불리는 옛 시대보다도 이전에, 이미 끝까지 발달한 측량 과학 기술과 극심한 악성 세태가 있었다.
뭇 사람들은 아무 데나 관측하고 그 정보를 이용하는 높은 기술력의 떼도둑들이었다.
심지어는 미래에나 마음속에까지 그리 하였다.
태초 시대부터는 특히, 미래에 탄생할, 여호와라 별칭 붙을 사람에 대하여 그리 하였다.
계획과 지식이 모두 공공재 취급 받는 괴이한 세태에서는 지성이 퇴화하고 양심이 크게 오염되며 몸뚱이의 유쾌함만이 화두였다.
자기 죄악이 평범하게 먹는 것 사랑하는 것 교환하는 것 등등과 같다고 왜곡하여 나대며 실제로는 자기 죄악에 식인 강간 인신매매 등등과 같은 범의까지 더하는 사람들은, 짐승의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진정한 지성의 중요성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중 소수는 지성을 계속 연마하여 비교적 특출하게 온당한 길을 고수하거나 회복하였고, 그 중 다수는 그러한 소수를 관측하여 모방하면서도 원천이 누구인지는 왜곡하지 아니하였다.
그러한 다수는 자신들 지식의 가까운 원천인 사람들을 사람이라기보다 신이라며 추앙하였다.
신이라는 개념이 발생하니, 세계 현상을 정의롭든 악하든 모두 신들의 권능과 작용으로 해석하는 관점도 발생하였다.
저마다의 신을 섬기는 추종자들이 불어나고 강대한 세력을 형성하여 나머지를 타도하기까지 하였다.
은유되는 이른바 홍수가 그것이었는데, 여호와의 전하지 아니한 지식을 도둑질하여 자기 지혜 추구의 진정한 무한 향락을 망치었으나 다소 참회하였던, 선조 아담의 길을 따른 노아는 그 신앙으로 인하여 안전하였다.
모든 악인들은 정의롭게 없어져야 마땅한 만큼, 당장 아직 죽지 아니한 악인이 살처분되거나 회개할 진정한 기준이 사회 담론에서 선명하여진다면 불행 중 다행이었으리라.
그러나 실제로는 무단 관측 추앙자들이 저마다 자기에게 친근한 사람을 신으로 정하였을 뿐이기 때문에, 그 신격화된 사람들이 해석된 총합은 어찌 다듬어져도 논칙적 모순조차 면피치 못할 만큼 중대한 결함을 내포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또한 참람한 허영심으로 작당하여 이른바 바벨탑이라고 은유되는 사이비 인의예지를 높이 쌓아 여호와 심성의 실제 인의예지를 큰 위세로 멸시하려 하였는데, 도중에 분열하여 저마다 미래 언어와 세력을 심는 것에 그치었다.
그 난장판 속에서 노아의 후손인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계시라고 스스로 해석한 무엇을 관측하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멀리 이주하고, 여호와 유일신 신앙으로 단결하는 유다 민족을 자기 후손들이 구성케 하였다.
다시 올 지성의 부흥기 상징인 아들 이삭 대신 거짓에 크게 미혹될 사람들 상징인 수풀에 뿔 걸린 양을 자기 과업의 제물로 삼기도 하였다.
이후 상대적 선각자들이 있었다.
모세는 이집트 파라오로부터의 탈출을 이끌어, 완악한 권세에의 복속을 경고하였다.
엘리야는, 여호와의 선량한 심성이 동물로서의 환경 적응 우월성만으로 왜곡되는 바알 신앙을 경고하였다.
예수는, 여호와의 실제 중개인이자 모두의 구원자로서 세태에 도래할 메시아가 빈번히 참칭되었고 참칭될 사태들을, 다른 모든 참칭자들을 능가하는 참칭자가 되어 경고하였다.
그리고 이제, 요한의 예고처럼, 성지 예루살렘과 천사 메시아와 유일신 여호와가 만나 바벨탑을 완전히 무너트릴 날이 남아 있다.
본문의 소논문은 그레고리력 AD 2023년 2월 출간되었으며 재배포가 허락됩니다. 저술자의 원천 권리는 유지됩니다. 저술자 약력을 소개하면, 2014년 2월 서강대학교에서 수리학 전공으로 이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 은 성령 이시다
엘로힘은 여호와이고 유일하며 진실로 선량하게만 장성한 어느 살아있는 사람이지요. 악령이거나 성령인 게 아닙니다. 성령은 여호와의 뜻을 일컫는 말입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여호와의 압도적 지지율 기여도 영향력 등등을 새삼 느꼈을 때 성령이 임하였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말씀이 엘로힘이라는 언뜻 애매모호한 말을 성경에 적으면서, 요한은 해당 의미 맥락을 풀이했습니다. 함정 수사가 아니면서 공공 선을 왜곡해서 민중을 미혹하려는 오도하려는 쓰레기들과 함께 처먹을 건덕지 자리 찾는 자들은 다, 여호와에게 적발돼서 실제로 죽을 겁니다. 여호와나 성령을 말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