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친구도 예수쟁이라 얘랑 얘기해보고 느낀 점이 다수 포함됨 


우선 예수쟁이 이새기들은 본인들이 믿는 종교가 유일무이한 종교라고 생각함 

다른 종교는 죄다 사이비에 쓰레기같은 종교고 본인들이 믿는 종교만이 진실된 믿음 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두번째로 예수쟁이 새끼들은 기본 패시브가 차별임.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동성애인데 동성애 >> 사실 나한테만 피해주지 않으면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거임 

근데 예수쟁이 이새끼들은 걍 동성애자의 존재 자체를 극혐하고 배척해야 되는 존재라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무교지만 종교중에 어떤 종교를 믿을래 하면 예수쟁이가 될빠엔 땡중이 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