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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참된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깨달음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습니다.


1. 육의 전쟁에서 영의 전쟁으로

과거 인류가 서로를 해치던 물리적 전쟁은, 이제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 사람이 아닌 악한 영적 세력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이제 사람을 죽이는 칼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을 들고 마귀에 대항하여 영적 전쟁을 치릅니다.


"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

(에베소서 6:12)


2. 원수까지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

"원수를 사랑하라" 가르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죽이는 일을 결코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살인은 미움과 증오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마태복음 5:44)


3. 마귀의 일을 하며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면 안됨

누군가를 해치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인류는 나라와 인종이 다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4. 서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새로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서로를 죽이는 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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