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이신 하나님


오직 절대자이자 천지의 창조주이신 분.


구약성경에서는 이렇게 묘사됨.




근데 2026년전, 예수가 나타나서


그의 행적을보면 선지자, 혹은 예언자 정도로 보이는데도


나중에 갑자기 신격화되면서 추앙받고


심지어 삼위일체로까지 되면서 하나님 그자체로 변질됨


그러고서 신약성경들이 그 제자들에 의해 쓰였고 성경지위까지 얻음.





이걸보면서 나는 굉장히 묘한 위화감을 느낀게


현대에서도 이런 종교들이 많음


신천지 , JMS 같이


자기가 신이라고 주장하거나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음.





한분이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예수도 선지자일뿐이지 신은 아닌데도, 너무나 올바르고 주님의 말씀을 복음을 잘 설파한 나머지


후대 신도들의 뒤틀린 믿음으로 인해 삼위일체로 추앙되었다고 본다.


다만 예수와 JMS과같은 사이비들과의 차이점은


예수는 진짜 주님을 따르는 신실한 선지자였지만 후대의 신도들이 그를 우상숭배하게 되었을 뿐이고


신천지, JMS 같은 사이비들은 자기들 스스로 그렇게 칭하는 것임



삼위일체는 공부하고 찾아볼수록 모순 덩어리이며 논리적으로 굉장히 취약함.


심하게말하면 기독교는 로마시대 럭키 신천지, 통일교임





만약에 통일교가 전세계 기독교 잡아먹고 1티어가 되면


한 2천년 뒤에는 


성부-성자-성령-성문  사위일체론으로 말해질거고


구약성경 (old testament), 신약성경 (new testament), 내약성경 (future testament) 이렇게 성경도 3개가 될거임 ㅋㅋ


역사가 승자의 기록이듯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