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직업이 창녀야 


그러니 아버지를 모르지 


아버지가 있을수도없고 


누구자식인지 어떻게알어? 오다가다 만난 


어떤놈 자식이겠지 


그러니 애한테 뭐라고 하겠냐? 넌 신의 아들이다. 


말할수있는게 그거밖에없어 


그런데 예수라는놈이 애가 좀 순수했을거라고 봐 그걸 곧이 곧대로 믿고


나는 신의아들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다녔겠지 


주로 지엄마 업소 주로 여관 마굿간근처에서 놀면서 여자애들하고 친해진거야 


그러니 주변에 여자도 많았을거고 


주변에 기집애들이 예수가 신의아들이라고 약간 허언끼 보태서 이야기하고 다니니까 


이걸 진짜로 믿는사람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을거고 세력이 커지다보니까


나중엔 로마에 반기를 들만큼 


규모가 커졌을거라고 봐 


그래서 로마한테 뒤지게 두들겨맞고 십자가에 쳐 박힌거지 이게바로 기독교의 탄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