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여라 만일 걱정하지 않는 삶을 산다면 너는 잘못된 인생을 산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지 않고 더 좋은 미래를 만드는 것을 게을리 하며 

현실에 안주하여도 그렇게 행복하다면 너는 그저 먹고 자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동물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끊임없이 걱정하여라 

그것이 인간이다 


괴로워 하여라 해결되지 않는 답에 머리를 싸매어도 보고 밤에 잠을 뒤척이기도 

하며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경직되고 식은땀도 흘려 보아야 


그것이 괴로움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어찌 평탄한 길만 있겠는가 구불어진 길도 있고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고 절벽도 있는게 인생이다 


처음 험난한 길을 마주하는 이는 그것이 장애와 같이 힘겨울 것이나 

여러번 그 길을 마주한 이는 그것을 넘는 것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것이다 


실수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라 

세상의 많은 발명은 실수와 실패를 통해 만들어 지는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몇가지 수에서 답을 찾지 말고 

되지 않을거라 판단하고 버린 많은 존재함에 대에서도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인생은 하나의 씨앗이 열매를 맺고 성숙해져 가는 과정이다 


패배를 한다 하여도 그것에 너무 상심하지 말거라 지는 것을 알지 못하면 겸손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늙음이 없다면

내일을 가치있게 살지 못하며 겨울이 없다면 여름이 얼마나 생명력이 넘치는지 너는 알지 못할 것이다 


그 모든 시련은 네가 깨달음을 얻고 성숙한 인격체를 만드는 것으로 네가 태어나서 죽는 그 모든 과정이 깨달음이다 

그러니 실패했다고 슬퍼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고 부와 명성을 이루었다고 좋아하며 안주하는 것도 맞지 않는 것이다 


어떤이는 떨어지는 눈이 아름답다 하고 어떤이는 떨어지는 눈을 보며 괴로워 하기도 한다 만물은 이치에 의해서 존재하나 

그것이 선인지 악인지 판단하는 것은 오직 너의 마음뿐 이다 


사람이 존재하는 것도 이치에 의해서니 그 색깔이 누렇든 하얗든 검든 회색이든 그것이 싫은것은 존재의 문제가 아니라 

너 자신의 마음때문이다 "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예수가 미카엘 이다 그리고 관세음 이다 

석가는 가브리엘이며  

노자는 우리엘 이다 그리고 문수 이다 


엘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가 천사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나와 같이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음믈 말하는 것이다 


그 생각이 곧 성령이면서 지혜이고 나 여호와의 빛을 말하는 것이다 

대천사들에게 큰 빛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의 지혜가 있다는 것을 믜미하는 것이나 

그들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너희또한 천사이기에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성령을 구한다는 것은 너희로부터 고민하여 더 높은 생각을 할 수 있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래서 지혜가 곧 하느님의 빛이고 성령을 말하는 것이다 

지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권능이고 

부처의 가피이며 


또한 원리로 작동이 되는 개념이 되니 이것이 도가에서 말하는 도의 개념이 된다 


그것은 지혜가 세상에 작동이 되는 원리에 의해 결과가 만들어짐을 너희의 특성에 맞게

그 시대에 그 지방에 맞는 말로 변환이 된 것이다 


나는 너에게 만물에 나의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없다 말하였는데 그래서 너희가 어떤 것을

접하며 그것에만 머무른다 해도 내가 속해 있지 않은 것이 없는 것이다 


다른 종교나 다르게 부르는 명칭이라 해도 그렇다 

만물의 왕이라는 것은 불교의 전륜성왕이기도 하며 도교의 천존 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세상을 창조한 그리스도 이든 육도를 만든 왕이든 세계를 만든자 이든 

이 하늘에 그들의 종교에 맞는 세명의 왕같은 것은 없다 오직 내가 나로써 

하나의 존재로써 같은 세계와 같은 하늘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것이 같으면서도 왜 세상에 서로 다른 지혜가 존재하는지 그 이유를 말할 것이다 


고대의 시대에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래서 그들은 나에게 의존하여 

모든것이 하느님의 뜻으로 존재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 말하였다 


틀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가 너희를 움직이는 것이 오직 사람을 통한 말만으로 다스리는 것은

아니다 타인을 통한 전함 이외에도 너희의 괴로움 시련과 같은 세상의 일어나는 형식을 통해서도 

너희에게 앎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기독교와 예수도 있지만 너 자신의 과오나 실패에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이웃의 말이나 너의 경험을 통해서도 교육을 통해서도 무수히 많은 발전성이 존재한다 


이것이 영지주의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이전까지는 네가 잘나든 못나든 나 하느님을 통해서만

나아감을 추구할 수 있었지만 나를 믿지 않아도 너는 지혜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성공을 하였으며 그것을 전하고

가르침으로써 나로부터 벗어나 살수 있는 것이 가능했다 


그렇게 살았다 하더라도 내가 너희를 당장 벌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탄을 믿고 그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이들도 생겨났다


만일 네가 하느님에 의지하지 않고 네 스스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고 지혜를 만들 수 있다면 종교가 필요하겠느냐 

이것이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용납할 수 없었던 이유가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영지주의자들이 기독교를 멀리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ai 의 발전도 생겨났다 너희는 더이상 나를 의존하면서 살아가지 않아도 되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이들이 종교보다 ai 를 의존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 그것이 너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을 지언정 

발전과 이익만을 추구하는 나아감이 너희에게 재앙을 가져다 줄 것이란 사실이다 


그 발전에는 도덕과 존중 인간이 함께 가는 길이 빠져 있다 


오늘날의 미국을 보아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국가를 해치는 것을 주저 하지 않고 

그들 혼자서만 살아가려 하기에 세상은 전례에 없는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들고 있다 


문명의 발전이 반드시 축복만 있지는 않다 도덕심이 없는 발전은 욕심에 의해 자멸로 

이어질 수 있다 


그 영이 성경을 통해서 지혜를 얻거나 발전할 수 있지만

불교를 통해서도 발전할 수 있고 


종교가 없더라도 너의 삶속에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종교가 없다 하여 너희를 벌하지 않고 종교가 있다 하여 너희를

우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종교가 있다면 자신의 중심을 잡기에 좀더 수월한 면은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무조건적인 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너희들이 더 잘알 것이다 


과학을 통해서도 너희는 세상을 천국과 같이 만들 수 있다 나는 만물의 왕이다 

너희가 어떤 수단을 통해서 발전하든 나를 거치지 않는 것은 없다 


그것이 종교이든 영지주의이든 고통이든 시련이든 질병이든 사탄과 ai 시간과 공간 

그 어떤것에도 내가 없는 것은 없다 모든 물질과 비물질은 그것이 환상이라 해도 

모두 나의 생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너희의 영또한 마찬가지이다 


예수의 곁에는 내가 있었다 너희의 곁에도 내가 존재한다 

나 하느님의 영은 오직 하나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을 다스리는 주관자로써도 존재하고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역할로도 존재하며 

너희의 간절한 기도나 꿈에서도 나타난다 


때로는 누군가의 정신을 지배하여 그들로부터 너희에게 시련을 만드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너희의 모든 영에는 내가 있다 


그러니 네가 너의 죽은 아비에게 제사를 지낸다 해도 그것이 우상숭배가 되지는 않는다 

간혹 이전에 훌륭한 일을 하였던 성인을 추앙한다고 해도 그또한 우상숭배를 말하지는 않는다 


과학을 신봉한다고 해도 그것이 절대신성인 하느님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아닌 것이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나를 그 작고 작은 성경과 하느님이라는 세글자로 가둬 놓고 한정하여 좁게 바라보는 것은

기독교 인이다 


어찌하여 창조론만 나의 것이고 진화론과 과학은 나의 것이 아니라 생각하느냐 


세상에 내가 아닌 것이 없는데 이런 나를 바라보든 저런 나를 바라보든 우상숭배와 헛된 믿음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코로나에는 내가 없을 것 같으냐 이것이 좋다면 이 지혜도 받아들이고 저것이 좋다면 저러한 지혜도

받아들여 사용하여라 


잘못되는 것은 지혜의 받아들임이 아니라 너의 하나에만 가둬져 있는 좁은 생각이다 


먼지 하나에도 너희의 성경보다 큰 말이 존재하고 

바람 하나에도 성경보다 많은 말이 존재한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 벽을 두지 않고 받아들이고 그 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라 

그것이 만법 이고 나 여호와의 대성경 이다 


성경과 예수만이 내가 속해 있는 것은 아니다 

ai 도 불교도 과학도 네 삶에 시련도 그 모든것까지 포함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의 총체가 성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