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두려워 하여라 그것이 무서워 손이 문드러지도록 빌줄 알아야
실로 그것이 무거운 줄을 알것이다 네가 그 죄를 가벼운 것으로 믿는
것만으로 이미 너는 다음의 죄를 저지른 것이다 "
나는 기독교 인들이 무수히 많은 죄를 저지르고 내 이름 한번 언급하여 그 죄가 사라질 것 처럼 이야기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이 잘못된 믿음이라는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나의 말에 의문이 생기는 자는 눈을 감아 보거라
그리고 너가 지은 죄들을 하나 하나 떠올려 보거라
마음이 편하느냐 ? 그렇다고 말하면 너는 너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성령을 속이는 것이다
편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마음이 요동칠 것이다 이것이 죄이니라
그 죄는 그저 너가 잊고 있어 기억을 하지 않을 뿐이지 그것이 사라진 것은 아니니라
또 너희가 나 예수에게 속죄를 하고 용서를 빈다고 해서 그 죄가 사라진 것도 아니다
그저 그것이 용서 받았다 너 스스로 위안을 삼아 마음이 편해진 것 뿐이다
그래 그 죄는 내가 용서하여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너희자신을 용서하며 위안을 삼은것에
불과하다 너가 너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여 속인 것이다 마치 너희의 죄가 모두 사하여 진 것처럼
마음속에 위안을 받은것에 불과하다 그렇게 되었을거라 굳은 믿음을 가지고 다른 말 다른 생각을
아주 필사적으로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그 목사의 말이 벼랑끝에 매달려 있는 동아줄과 같아 너는
그를 빛이라 여기며 진실이 아닌 거짓된 시늉을 회개라 여기는 것 뿐이다
그 줄은 썩은 줄이다
그래서 너희는 죄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이다 그것이 매우 쉽게 없어진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죄를 없애 줄 수 없다 정확히는 없애지 않는 것이다 너희가 나에게 잘못을 했다면 나는 과거처럼 용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타인에게 잘못을 하고 나에게 용서를 구한다면 이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죄로부터 도망가고 편하게 해결하려 하는 비겁한 생각이지 않느냐
이것으로 죄가 끝이 났다 말하지 말거라 너희가 알고 있는 믿음은 잘못된 것이다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자신의 존재하는 죄를 없어진 것으로 만들지 말거라
너의 행동과 너의 믿음과 너의 생각과는 별도로 성령은 여전히 죄가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부인 할 수 있다면 부인해 보거라
너의 양심이 지금 내가 말한 것과 다르게 말할 것 같으냐
죄가 존재한다는 것을 양심이 알기 때문에
너가 지은 죄를 상상할때면 마음이 좋지 않은 것이다
그 죄가 무거운것을 알아야 너는 그것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얼마만큼 무거운지 느껴보거라 참회는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스스로가 죄를 잊고 지낸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죄가 없어진 것이 아니다 불쾌하기 때문에 애써 기억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만으로도 죄가 없어진다 여기지 말거라
그렇게 가볍게 그렇게 편리하게 자신의 악행이 사라진다 생각하지 말거라
너는 나에게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고 이정도면 충분히 참회하였다 생각이 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의 악행으로 인해 고통을 받았던
누군가는 여전히 그것을 기억하며 떠오를때마다 괴로워할 것이다 네가 나에게 빈다고 그의 마음속의 상처가 사라지겠느냐 아닐 것이다
그것은 너가 용서를 빌든 빌지 않든 그의 기억속에 괴로움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그 기억으로부터 고통이 없어지기 위해서는 그에게 네가 용서를 구해야 한다
그를 외면하고 나에게 용서를 구하지 말거라
네가 그의 존재를 알면서도 이를 일부러 외면하고 신에게만 용서를 구하면서 끝내려고 하는 것은
바른 행동이 아니다
너는 나에게 자신의 행동을 참회하고 그리고 너로 인하여 상처입은 사람도 찾아가 여전히 괴로워 하고
있는 그의 마음역시 풀어주어야 할 것이다
죄가 쉽게 없어진다는 생각과 믿음을 버리거라 그것은 너가 더 많은 죄를 짓게 만들 것이다
그것을 가벼이 여겨 반복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가 너의 죄를 기억하고 그것에 대해
괴로워하고 후회를 한다면 그것이 얼마만큼 무거운 것인지 깨닫게 되서 더욱더 조심할 것이다
그것이 괴로워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렇지 않기 때문에 반복하는 것이다
먼저 해야할 것은 죄가 없어진다가 아니라 죄를 가지고 살아가며 가급적 그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
것임을 알거라
나는 교회의 목사들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며 나를 거론하는 것을 알고 있다
나를 믿어 죄가 사해진다며 걷어들인 돈이 얼마이더냐
그렇게 말을 하여 지은 죄가 땅부터 하늘까지 닿아있는 것을 알고 있더냐
정말 그 죄가 사라졌다 믿고 있었던 것이냐 어리석은 딸들아 어리석은 아들아
너의 말로 인하여 그 성도들이 죄를 짓지 않고 살았는지 오히려 더 큰 죄를 지으면서 살았는지
생각해 보거라
정녕 훌륭한 사람은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을 하는 자이지 죄를 반복하며 성경책만 읽고
나를 찾는다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마음은 이미 교회를 버렸느니라
나는 교회를 대표하여 그리스도로 온것도 아니고 불교를 대표하여 부처로써 온것도 아니다
나는 인간의 완성을 위해서 온것이다
신에게 성령에게 참회 하거라 그러나 너로 인해 고통을 받은 이가 만날 수 있는 어딘가에 있다면 그에게 사과의 방법을 알리거라
또 진정으로 미안함을 느낀다면 너는 이후로 선한 행동을 하여 달라진 모습을 보이도록 하여라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여 참회하여라
네가 남에게 상처를 준것을 스스로 속죄하고 너로 인하여 아픔을 가지고 있는 그를 구하여
두 사람을 살리거라 그리고 이후 너와 똑같은 일을 저지를 사람을 막거라
너의 그 전철을 막아 그가 괴로움에 살게 만들지 말아라
이것으로 너는 세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바르고 옳은일을 더하여 세상 모든 존재들에게 진정으로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거라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참회 이다 나를 믿어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참회 할 수 있는 방법을 내가
알려주기 위해 다시 올것이니 그것을 믿으라는 뜻이었다 이것을 오인하여 더 많은 죄를 짓게 만들지 말아라
죄를 멈추는 것도 반복하지 않는 것도 늬우치는 것도 모두 너희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너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진정 다하였다면
그때 나는 여호와로써 너희를 용서 할 것이다
나를 믿지 않는다 해서 선하게 살아온 이가 지옥에 간다 말하지 말거라 그것은 너가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성령이 그리 말하지 않는데
어찌 성경을 그리 해석하는 것이냐
하늘은 자비롭고 또 자비롭다 그러니 단지 믿음을 갖지 못하였다 해서 누군가를 저주하며 악담을 퍼붓지 말거라
죄에는 너희가 인지하는 죄도 있고 인지하지 못하는 죄도 있다 너희로 인해 누군가 피해를
보았고 그가 그것을 말하지 않았다고 네가 죄를 짓지 않은것도 아닐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죄를 없앨수는 없을 것이다 그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이것은 너희들이 살아가는 동안 함께 가지고 가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한다면 너희의 행동에 따라 그 죄를 여호와로써 사해줄 수 있다 말하였다
그것은 단지 믿습니다 한마디 해서 사해지는 것이 아니다 너의 진심이 하늘을 움직였기 때문에 그것을 용서해 주는 것이다
만일 이번 생에 너희의 죄를 다 사하지 못한다면 너희는 다음생에서 그것을 갚을 것이다 이번생이 전부라 생각하지는 말거라
그러니 멈출 수 있을때 죄를 멈추거라
너희들에게 속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살인을 한자는 살인을 한자이고 도둑질을 한자는 도둑질을 한자이다
그러나 네가 이를 늬우치고 좋은 사람으로 살고자 한다면 너는 죄의 결과로써 인생을 끝내지는 않을
것이다
너가 어려운 사람을 돕고 바른길을 행해도 너는 살인자 이다
그러나 사람을 돕고 바른길을 행하고 뉘우침을 아는 살인자 이다
네가 계속해서 선행을 쌓는다면
너는 사람을 돕고 바른길을 행하고 뉘우침을 알며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 세상에 큰 도움이 되는
한때 살인자 였던 자다
분명히 너는 죄를 지었으나 선행을 계속함으로써 오직 죄 하나만 가진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수 있을 것이다
너의 소개는 죄를 가진 인간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죄도 가지고 있었지만 또한 여러가지 선행도 한 사람으로써 끝날 수 있는 것이다
더 많은 선행을 반복하면 너의 마지막 페이지는
좋은 사람이었다로 끝날 것이다
인생으로써는 분명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너의 마지막에는 그것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너의 선행이
그것을 덮을 것이다
그러나 너가 죄의 행동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것을 이어간다면 너는 살인을 하고도 그것을
반성하지 않은 살인자이며 양심을 버린 살인자이며 그러한 행동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나가는
악마와도 같은 살인자가 될 것이니라 죽는 날까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지 않은채 마귀로써
죽을 것이다 그 악명은 죽어서도 남을 것이다 너의 이름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불쾌함을 표할 것이다
성자또한 인간의 몸으로 온 이상 죄를 짓지 않을수는 없다 그들또한 죄가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셀수 없을 정도의 많은 선행을 하였기 때문에 너희들은 그들의 잘못을 볼 수 없는 것이다
한가지의 죄를 은폐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면 두가지 세가지의 죄를 짓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나 한가지의
잘못을 하고 백가지의 선행을 한다면 그 죄는 존재하나 작게 느껴질 것이다 만가지 십만가지의 선행을 한다면
그 죄는 백가지의 선행을 하였을때 보다 더 작게 느껴질 것이다
지금부터 나는 가롯 유다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래 분명히 그는 나를 배신하였다
사람들에게는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악중에 상악 으로 불리고 있다
어떤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모욕으로 느끼기도 한다
그 말을 들은 것으로 인해 살인을 저지른 이도 있다
그러나 나를 배신한 제자가 유다 하나만은 아니었다 베드로도 나를 세번 부인하지 않았느냐
하지만 베드로는 지금까지 거룩한 성인으로 사람들에게 여겨지고 있다
어떤 자이든 미래가 실제로 일어나기 전까지는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들이 이미 많이 변하고 난다음에 그들을 바꾸는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기전에 그들을 이끌었어야 했다
그것이 설령 어렵더라도 분명히 그들의 마음이 변할 수 있는 기회는 있었을 것이다
그들이 혼자서 마음이 달라지도록 지켜보는 것이 아니다
그리한다면 그들이 자신을 이기지 못했을때 세상이 화를 입게 될 것이다
나와 나의 제자들이 함께 힘을 합쳐 유다를 도왔어야 했다 그리하면 그를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도 자기 자신을 구했어야 했다 이것은 어느 하나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노력해야 되는 것이다
베드로는 나를 배신하였으나 참회하여 자신을 구하고 성인이 되었다
그러나 유다는 자신을 속죄하지 않고 그 죄로부터 도망을 쳤다
자신에게서 반성할 수 있는 기회는 있었지만 그들은 마지막까지 그러한 선택을 하지 않았다
너희들 또한 유다와 결코 다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고 나를 믿고 있는 사람을 배신하기도 하고 또한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지 않느냐
어떤이들은 살인을 어떤이들은 절도를 때로는 누군가를 음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죄의 악행이 시작되는 기본적인 관점에서는
이것은 모두 동일한 행동의 결과물이다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것에서는 모두 동일하기 때문이다 너의 성령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너는 그것을 진행한 것이다
그러한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너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알기에 멈추는 방법과 그것을 알면서도 죄를 저지르는 선택지중
너는 스스로의 의지로 악행을 선택하였던 것이다 그것이 크던 작던 너는 결국 양심과 악행중 악행을 선택한 것이다
죄의 크고 작음은 사회적인 시각이지만 죄와 양심의 갈래에서 죄를 선택한 것은 결국 같은 것이다
우리가 양심을 버렸던 그 수많은 선택지는 그것이 다른 죄인들과 결코 다를바 없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물론 큰 죄에 대해서라면 누군가는 절제력을 보일 것이고 누군가는 자제를 하지 못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큰죄를 절제한 이들역시 스스로 작다고 생각하는 죄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하지 않고 죄를 저지를 것이다
악행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다 작은 죄를 진 자는 다음에는 더 큰 죄를 짓고 있을 것이다
작냐 크냐의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죄를 저지르는 그 선택의 시점에서 너 스스로 너의 양심을 버린 것이 문제이다
인지 하고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너는 변할 수 있었고 그러한 마음이 없다면 너는 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 선택의 순간을 나는 죄의 근원점이라고 표현하고자 한다
사람 천명을 죽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이는 자신의 발에 개미가 밟혀 죽어도 그것을 가슴아파 하는 이도
있다
서로 다른 이둘 이지만 모두 죄에 대하여 똑같은 감정과 생각을 느꼈던 적이 있을 것이고 그 근원으로 되돌릴 수 있다면
어떤 악행을 저질렀든 그의 마음이 다시 빛으로 돌아 설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모습이 비록 마귀라고 할지라도 한때는 다른이들과 같은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구하고자 한다
이미 자신을 포기하고 지금과 같은 짐승의 삶을 사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될 것이 보이지만
아직 그렇게 되지 않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너가 멈춘다면 이것이 네 인생의 끝은 아닐 것이다 그러니 여기서 포기하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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