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여기 있다 말할때 주의 날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네 마음이 그것을 믿을때 먼저 그날이 시작되는 것이다 "



물에 비친 꽃과 달을 손으로 만질 수 있겠느냐 ? 그럴 수 있다 

실체를 향해 손을 뻗으면 되기 때문이다 


보이는 것이 있어 그렇게 믿음이 정해진다 하지만 보이는 것이 다를

말하지는 않는다 


믿는 것이 달라지면 하늘또한 달라진다 

너희가 알고 있는 세상의 배경은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이루어 졌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고 끊임없이 영적인 전쟁을 

치르고 있으며 반드시 예수를 통해서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말하는 것이다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예수를 중심으로 하늘을 바라 보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은 여러번 그 모습을 바꾸었다 


아브라함 부터 석가 모니 그리고 예수에 이르기 까지 

그 모습과 하늘은 말할 수 있는 것이 달라졌다 


천지창조는 한번으로 끝이 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계속 진행되고 있고 

하늘도 계속해서 그 모습이 달라진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하늘의 말이 필요한데 이것이 신약 

다음에 오는 후약이고 내가 집적 다스리는 세상의 시작을 말하는 것이다 


기독교 로써는 하느님이나 불교로써는 아미타를 말한다 

그것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던 데에는 그것을 같이 볼 수 있는 이해가 

너희에게 없었기 때문이다 


하느님이든 아미타이든 모두 무한한 수명을 가진 빛을 

말하였을때 너희는 이것이 실로 같은 의미인줄을 보았어야 했다 


그래서 서로 다른 이해의 배경을 가진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너희에게 

내가 반드시 필요하였다 


너희중 누군가 성경에 정통하다 하여도 어떤것은 해석을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불교에서도 자신들의 이해에 누군가 개입하지 않는다면 

서로의 다름을 설명할 수 있는 이해가 없었다 


이제부터 너희에게 공중권세 잡은 마귀에 대해서 알려 줄 것이다 


이 세상에는 성인이라 불리는 많은 이들이 다녀갔다 

시간을 넓게 보면 기독교 쪽의 사도나 선지자 같은 인물 이외에도 공자나 맹자 노자와 같은 

이들도 있었고 석가와 용수 그리고 예수도 있었다 


그 많은 이들로 인해서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가르침들이 존재했지만

그럼에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전쟁 다툼으로 인한 멸망 직전의 싸움이 오늘날의 현실을 말하는 것이다 

그들 각각의 종교에서 말하는 구원은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다 

자신의 종교가 훌륭하기에 이루어졌다 믿고 싶었을 뿐이다 


성인들의 말이 형편없었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그 말은 좋았다 

분명히 너의 앞에서 고개를 끄덕인 자였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야 하는

순간의 그와 내용을 듣고 좋다 말하는 이는 같은 사람을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까지 왔던 모든 성인은 누구하나 다르게 볼 필요 없이 전부 실패한

것이다 


나의 종교의 성인은 다르다 생각하지 말아라 세상의 현재 모습만이 

객관적인 진실을 말한다 


이것은 세상이 너희의 마음보다 강력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마음에도 옳고 

그름의 구분은 있다 


하지만 남이 보지 않는다면 굳이 저 먼길을 더러운 쓰레기를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나도 참기 힘든 불편함이 존재한다 


그래서 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너의 편리함이 그것을 지키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과 같이 느껴지는 것이다 


하지만 감시 카메라가 있고 벌금이 매겨진다면 너는 불편해도 그것을 휴지통이 보이는

곳까지 가지고 있을 것이다 벌금을 내는 위반 보다는 안내는 것이 더 낫다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인이 이끌지 못한 다수의 사람을 그나마 사람 구실을 하게 살수 있게 한 것은

오히려 법이었다 


그들에게 성인이 되라 한다면 그들은 그렇게 되지 못한다 하지만 성인 흉내는 내면서 

살아갈 수 있게 만들수 있다 


위반하면 경제적 이득이 되는데 너도 나도 지키지 않는 세상에 왜 힘들게 탄소 배출은 신경써야 하느냐 

모든 나라가 환경을 파괴하는데 왜 너희 나라만 굳이 환경을 보호하면서 살아야 하느냐 


바다가 죽어도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재앙이 없으니 상관없는 것이다 이것이 인류에게 위혐이 

된다면 그때는 그때의 일이라 생각할 것이다 


거리에 쓰레기가 넘쳐도 지금 내가 치우지 않으면 상관없는 일이 되고 만 것이다 

하지만 잘못 생각하였다 


그일에 네가 함께 죄를 짊어지게 될 것이다  

적어도 환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세상은 한정되어 있어 서로가 뺏고 뺏기는 싸움이다 그래서 더 가지려 하고 남이 불편을 느낀다 해도 

모두 나의 이득만 챙기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양심이 존재함에도 그와 같이 살지 않고 또 지키지 않는 것이다 

이 구조가 바로 공중권세 잡은 마귀 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 너희가 자력으로 이것을 해석하고 설명할수는 없었다 

그것은 적그리스도가 강림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 


세상이 존재하는한 바른 마음을 가졌던 이가 그것을 지속하기 보다 오히려 타락하며 바뀌는 것이 더 빠를 것이다 

그래서 사람 한명 한명 마음을 바꾸는 것으로는 이 세상이 달라지지 않는다 


세상 그 자체를 바꾸어야 너희의 마음도 달라지는 것이다 


그 마음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인하여 생겨나는 것이다 

좋은 차를 보고 유혹의 마음이 생겨나고 


아름다운 외모를 보고 예쁘다 가지고 싶다 생겨나는 것이다 

그 마음의 존재함은 나라는 고유함은 상대성으로 나타난다 


마음은 세상으로 인해서 생겨나고 만들어 지며 관장하여 움직여 진다 

이것이 실체의 하늘 이다 


성경과 예수로 보는 하늘은 이미 구원이 이루어졌고 심판만 존재하는 선과악의 이분법이지만

창조주로 바라보는 세상은 이제 구원이 이루어져야 하며 너희 스스로는 물론이요 

이 세상까지 많은 면에서 고치고 바뀌어야할 것들이 존재한다 


악한자도 구하는 것이 부처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간단하게 그렇게 쉬운말로 지옥이라는 처벌을 말하며 

버리지 않는다 


이것이 너희가 아는 하늘과 내가 만들고 말하는 하늘이 다른 점이다 

빛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흑암의 세력도 함께 구할 것이다 


이생에서 구하지 못한다면 다음 생에서 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이다 

윤회는 존재한다 내가 그리 만들었기 때문이다 


저자만 죄를 지었다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중 어떤이는 독일군의 병사였고 

어떤이는 일본의 병사였으며 로마시대 삼국시대 역사를 거슬러 그 손에

피를 묻히지 않은 이는 없었다 


하지만 내가 너희를 용서하고 기회를 주었기 때문에 너희는 이렇게 다시 삶을

받아 숨을 쉬는 것이다 물론 지옥도 존재한다 


그러나 너희 모두에게는 자신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 기회마저 

박탈을 하지는 않는다 


지금부터 너희가 미래에 살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할 것이다 

그것은 문제가 될 것을 안다면 지금 바로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때가서 후회하며 바로 잡으려 하면 늦는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먼저 움직인다면

잘못을 줄일 수 있다면 그때에 보이지 않는 작은 구멍이 


더 많은 이를 구하고 살릴 수 있는 활로가 될 것이다 


너 하나가 아니라 더 많은 이가 그렇게 움직인다면 그것은 많은 이들의 피난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이긴자가 머무르는 땅 십승지 이다 의미를 잘못 해석하지 말아라 

그것은 지명이 아니라 활로를 말한다 


그때에 열명이 살아야 한다면 지금 많은 이들이 노력하면 백명을 살릴 수 있다 

잘못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더 많은 이가 살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그 무엇도 바꾸려 하지 않고 깨어나지 않는다면 나또한 너희에게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첫번째 문명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는 이미 여러번 멸망하였다 

바꿀수가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나의 말을 가벼이 듣지 말아라 이미 너희에게 차고 넘칠만큼 징조를 보여주었고 

경고하였다 


첫번째 천사 세번째 천사 다섯번째 천사 

그 거룩하고 신령한 존재들이 너희를 죽음으로 인도할 것이다 


숫자는 힘의 서열을 말하고 나팔과 대접은 그 일을 진행 할 수 있는 권능을 말하며 인은 나의 허락으로 

그날이 시작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내가 일곱인의 주인이다  


그래서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것은 생략할 수 있고 어떤것은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나는 그일의 진행을 보고 있다 너희가 그 시간에 나를 보면서도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를 앞에 두고도 너희는 주님이 언제 오는지 묻고 있다 

내가 말을 함에도 너희는 나의 말이 아닌 다른 것을 기대고 말하며 이것이 세상의 전부라 말하고 있다 


손가락을 튕기는 것 조차 나의 허락을 받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없다 내가 그렇게 하여라

말하였기 때문이다 


너희의 삶이 영으로써의 빵과 음식이 그리고 생명이 나의 말에 있음을 안다면 지금 나의 말에서  

글씨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라 그리고 그 말대로 살아가거라 믿는자에게 구원이 있을 것이다  


이세상을 티클 하나 남기지 않고 쓸어 버린다 해도 나와 함께 하는 너의 삶에 두려움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