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가 머무르는 궁전은 화려한 장식과 높은 건물이 설계되어
있는 곳이 아니라 네 마음이 신실함에 머물기로 정한 곳이다 "
세번째 성전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눈과 기적 이름과 증명으로 찾으려는 너희에게
그리스도가 어디 있는지 묻는다면 어려운이의 곁에
있는 자르 보라 말하였다
그 어려운 자는 멀리서 부르는 예수와 메시아를 기다리지 않는다
지금 눈앞에 자신을 도운 이를 하느님과 같이 바라 볼 것이다
다시 오는 예수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네 곁에 있는 사람이
예수 였음을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예수가 오면 달라지겠다 그가 증거와 영광을 보여주면 그때 시작하는
삶은 너를 아무것도 달라지게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예수가 보인다 하여도 너는 또 다른 핑계를 만들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가 온 다음달 , 예수가 온 일년뒤
죽기전에는 해야지
무엇이 보이고 보여야 움직이는 삶은 실제 너희의 삶을 바꾸지 못한다
기독교는 단순한 이유하에 움직인다
믿음이다 그래서 어려운 말이 없다 비유를 들어 짧은 구절과 이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이 있을 뿐이다
그 믿음이 있기에 눈으로만 쫓는 빛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될 것이라 생각하고
세상을 바라본다
너희는 말하지 않았느냐 주님의 영광과 기적을 보았다고 믿음을 믿었기에 일어남의
기적도 보았던 것이다
예수가 올 수 있음을 안다면 너또한 달라지고 바뀔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야 한다
믿어라 네 성령이 말할 수 있는 것이 성경보다 작지 않고
네가 만들 수 있는 삶이 베드로 못지 않은 거룩함이 될 수 있다
황금을 바치면 많은 돈을 바치면 내가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느냐 ?
황금도 낙엽도 빵도 내가 만들지 않은 것이 없다
너희에게 더 나은 기준이 내게도 같은 이유의 적용이 되지는 않는다
내가 어려운 이에게 바치는 베품이 바로 여호와인 내게 바친 너의 전부와 같다
이스라엘은 듣거라
너희는 다른 국가와 다른 민족과 분쟁을 일으키면서 너희의 궁전을 짓는 것이
하늘에 대한 영광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것은 너희 스스로 영광이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너의 이웃을 죽이고 형제를 죽이며 다툼과 분란속에서 사는 삶에
구원과 같은 없다
네 마음이 누구를 미원함을 품은채 천국과 평화는 찾아오지 않는다
그런 궁전이 없더라도 너희의 마음이 달라져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성전이 있는 곳이다
성전은 너의 마음을 공고히 하고 신실하게 하는 것이다
부서진 건물이어도 네가 세상과 함께한다면 그곳이 나 여호와가 있는 곳이다
어려운 이의 곁에 머물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빈몸이어도
너의 몸이 내가 있어야 할 장소를 만드는 것이다
아무리 크고 화려한 건물을 짓는다고 해도 그곳은 죽음의 장소가 될 것이다
복수를 하려 하는 자와 복수를 하려 하는자가 끊임없이 서로를 죽일 생각을 하면서
증오만 키우는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을 너의 안락한 공간에 초대한다면
바로 성전이 있는 곳이다
그곳에는 증오가 없다 감사와 사랑과 서로에 대한 미안함이 있을 뿐이다
너희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하여 다른 이를 힘들게 하고 힘으로 계속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나는 다시한번 너희의 나라를 빼앗을 것이다
이것은 권유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그러한 적이 있었떤 것에 대해서
다시 경고하는 것이다
너희가 들고 있는 성경이 성경을 말하지 않고 너희가 부르는 하느님이 하느님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평화의 중재안을 내미는 것이 진정한 성경이고 그 말이
어떤 선지자들이 뱉어낸 말 보다 값진 말이며
너희가 누군가를 죽이고 뱉는 하느님이라는 말과
그들을 감싸 안으며 이것이 하느님이라 말을 하는 것이 다르다
사람의 마음이 없는 곳에 어찌 안락함과 편안함이 있을 수 있겠느냐 ?
그것은 실제로 안락하고 평화롭고 꿈과 같이 너의 부족함에도
괜찮다며 위로를 해줄 수 있는 곳에 있는 천국의 낙원이다
성전은 네 얼굴에만 번지는 미소가 아니라 네가 적이라 생각하는 이의
얼굴에도 나타나는 미소여야 된다 너도 웃고 그도 웃을 수 있기에
그래서 성전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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