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믿음에 바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너의 믿음과 그의 길이
같은 방향을 향해 있었을 뿐이다 "
이제부터 너희는 예수를 믿는 것에 대해 부단히 시험을 당하게 될 것이다
어떤것은 내가 부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에 관한 해석을 말할때 너희는 그 말보다 두가지를 우선하여 해석하여야 한다
하나는 너의 양심으로써 판단하여 바라보는 것이다
만일 네가 따르는 자가 하는 말과 너의 생각에 다름이 있다면 너는 그자의 말을 우선하지 말고
인의를 우선하여 해석하여라
그럼에도 포용할 수 있다면 그자는 너와 같이 갈 수 있는 자이고 너의 생각이 바름에도 허용하지
않는다면 너는 그와 거리를 두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두번째는 나의 말이 너희가 아는 하느님과 예수와 성경보다 우선시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성부의 모습으로 직접 내려와 설하는 성령이 되기 때문이다
자기 집안의 식구가 사람의 원수가 된다 예수는 말하였다
이는 신성으로 보아 예수를 가장 우선하여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는 있어야 할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마음이 하느님의 마음이 되었을때 네 안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를 통하지 않고도 너희는 내게 이를 수 있다
예수를 통해서 나에게 이를수도 있는 가운데 다른 방법도 있는 것일뿐
오직 예수만을 거쳐 나에게 이르는 것은 아니다
가족을 버려 예수를 따라가는 삶이 거룩해 보인다 할지라도
나 여호와의 하늘은 그 바깥에도 존재한다
예수의 복음이 닿지 않는 곳에서도 존재하였고 예수가 아닌
철학자의 세상에도 존재하였다
예수가 미카엘이라면 석가모니 또한 가브리엘이다
너의 가족을 버리고 마음에 불편함이 남아있는채
예수의 곁에만 함께하는 하느님의 왕국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네 가족이 눈물을 짓고 있는데 너는 어디를 돌아본다는 말이냐 ?
내가 그의 곁에 신성으로 함께 있었던 것처럼
너의 곁에도 내가 신성으로 함께 있다
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머무는 곳이 네가 있어야할 장소이다
한강의 물이 옛것이 머물러 있는 것과 같이 보일지라도
그것은 새로운 물이 기존의 것을 밀어내고 자리 잡은 모습이다
나의 뜻에 따라 옛것을 밀어낼 것이다 너희중 그 누구도
그리고 하늘에 그 어떤자라 하여도 나의 길을 막을 수 있는 자는
없을 것이다
내가 비키라 말하였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가 명하니 너 예수는 이제 물러나거라
너희에게 가족을 놓고 시험하게 하지 않는다 그러니
누군가를 믿고 버린자가 있다면
너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의 곁에 돌아가거라
네가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네 마음이 빛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그곳이 바로
신성의 자리이다
처음부터 나는 너의 마음안에서 예수의 곁에서 함께 있었던 것처럼
어디에도 움직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의로써 나의 말에서 떠나 더 나은 것이 있다 생각한다면
그렇게 행동하여도 좋다
너의 양심또한 나의 뜻이기 때문이다
하늘은 그 색깔이 다르다 하여 배척하지 않고
바다는 그 성질이 다르다 하여 밀어내지 않는다
모래는 그 쓰임새가 중요하다 하여 위에만 올려 놓지 않고
바람은 좋은 것이 있다 하여도 그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다름까지 포함하여 만물을 감싸안는다
그것이 여호와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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