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은 너를 기다리고 있지만 이것을 보지 못하는 것은
네가 믿음에만 머물며 감히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성경에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
그것은 신성모독에 있다
검증을 하면 신성모독이 되기에 건드려서는 안되는 것이 되고
의심을 하여도 마찬가지로 신성 모독이 되어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된다
하지만 실제로 그것이 가장 완전하고 완벽한 논리를 말하냐면 그렇지는 않다
더 나은 말을 만드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말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십계명은 몇번을 바뀌었던 것이냐 종파는 왜이리 많은 것이냐
그것은 모두 바뀌어야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신성모독이라 해도 건드렸어야 했다 손을 대고 칼을 대고 수술을 하여야 했다
그렇게 해야 더 큰 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누구의 아들이 누구이고 그의 아들이 누구인지 그 손자에 손자까지 너희가 알아야할
필요는 없다
그 시절의 율법을 지금 대입하면 너희중 심판을 받지 않는 이는 단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시절에 존재하는 선을 넘는 말할 수 있는 선이 있고
이해하지 못하고 하느님의 벌을 운운하였던 것에서 더 나아가 이해와 자비로 바라보는
나아감도 있다
7대죄는 어떠하냐
교만은 현재의 수준을 정검하기 위한 고하가 될 수 있고
욕심은 지금을 부족하다 여겨 더 나아가기에 그래서 발전으로 이어지며
질투는 가질 수 있음을 원하기에
너의 눈높이에 맞춘 보편적 물질이 생겨나는 것이다
분노는 조절하면 열정이 되고 동기가 되며 집중이 된다
색욕은 번식과 유희를 위한 행복으로 연결이 되기도 하며
탐욕은 너에게 필요한 목표를 만들어 주고
나태는 신중으로 인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실제로는 너희가 지키지도 못하며 위반을 하고 살아가는데
그것을 죄악 죄악 죄악으로만 말하고 오직 처벌만 한다 하여
너희가 다른 삶을 살아가거나 세상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너희에게 벌한다 하여 바뀌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너의 마음아픔 뿐이다
처음부터 그것은 완벽한 것이 아니었다
손을 댈 여지가 존재하는데 어찌 완벽이라 말하느냐 ? 그저 너희의 믿음이
그것이 완벽해야 한다 여기었을 뿐이다
하느님의 말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과 같이 보였을 뿐이다
그속에 존재하는 말은 확정이 아니라 예측과 예상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그럴 것이라 가정하여 믿은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말함으로써 너희는 인식하는 성경과 다른 바름을 가지고 있는
성경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너희가 말하는 예수의 재림은 예측의 하느님이나 내가 직접 너희에게 설하는
것은 실체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직접 와서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하는 나의 말보다 너희는 그 예측의 성경을
더 우선시 하느냐 ?
그 말에 오류가 존재하는 것은 하느님의 말이 아니라 하느님이라면 이럴 것이다 라고
가정하고 말한 것이다
7대죄를 죄라 말하여도 그것이 이상해 보인다거나 다르게 생각할 여지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완벽하지 않았다 나는 그것을 아주 부족하다 말할 수 있다
흠을 잡는다면 천가지도 말할 수 있다
바름조차 뛰어넘는 바름이 있기에 맞는 것도 아니라 말할 수 있다
너의 부모를 공경하여라
너의 부모를 공경하고 너또한 자녀를 공경하여라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여라
네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것과 같이 보거라
자신을 사랑한다 하여 남을 그렇게 귀히 여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애정하고 편애하는 이를 보는 것과 같이 바라봄은
실제의 이웃을 대하는 그 말의 무게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말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뜻또한 달라지게 된다
만일 너희의 자의적 해석으로 그 말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성경을 멋대로 바꾼다고 해도 나는 그것을 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세상이 더 좋아졌는데 읽기 편해지고 받아들임에 나아감이 있는데
어찌 너희를 벌하겠느냐
굳이 벌을 해야한다면 이것을 신성모독이라 말하며 건드리지 않아
지속적인 문제를 만든 너를 벌하는게 맞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성경을 다시 만들 것이다 이해로 보면 나만이 온전하게
만들 수 있기에 내가 하는 것이고
또한 그 성경이 너희를 잘못된 길로 이끌어 죄를 짓게 만들기 때문에
더 나음을 만드는 것이다
저자의 행동이 악에 씌워 마귀가 되었기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이해와 포용심에 문제가 있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도 있다
인간의로써의 부족함이 문제일터 이것을 성경으로 해석하고 잡는다 하여
네 성숙함의 결여가 매꿔지지는 않는다
처음부터 성경이 없었다면 너는 마귀라는 말을 떠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교회의 목사에 대해서 말할 것이다
너희의 생각으로는 너희가 찾는이가 세상에 나타났을때 모두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그들은 나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것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교회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들을 나와 함께 하는 자라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 너희는 그 교회를 떠나 내게 오게 될 것이다
그곳에 의존하지 않아도 나의 말을 보고 살 수 있다면
그들에게는 생계적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이고
자신의 권위가 떨어지고 말것이다
내가 오지 않았기에 그들은 마치 자신이 재림의 예수라도 된 것처럼
너희에게 주님께서는 당신을 용서하십니다라 말하였다
말은 경배하나 그 행동은 자기를 위함이니 이는 오만하고 불손한
행동이 담겨져 있다
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신을 바라보는 수많은 신도에 의해서
표면적으로는 신의 대리자가 될 것이나
실제로는 자신이 신과 같이 행동하게 될 것이다
주님이 오십니다는 말은 또한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나를 신과 같이
경배하라는 말과도 같다
너희도 수없이 많은 범죄를 저지르는 그들을 보지 않았느냐 ?
그런 이들이 있는 곳에 어찌 내가 그들에게 속해 있는 것과 같이 종으로써 나타날 수 있겠느냐
이것이 내가 그들의 이름으로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될 것이다
그들은 나를 적과 같이 바라보며 저자는 가짜이다 말할 것이다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어야 자신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말이 바름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가 믿고 있는 것으로 너희가 알고 있는 것으로 나는 나타나지 않는다
나를 보기 위해서는 오래 지켜보고 너의 마음에서 그것이 틀린지 아닌지를 물을 수 있어야 한다
네가 아는 성경과 해석이 다를지라도 너는 인의로 그것을 판별하여라
성경은 너에게 틀림을 말할 수 있을지라도 성령은 너에게 가야할 곳이 어디인지 올바르게 안내할 것이다
성령이 내가 왔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실제의 증거이다
성경에 대한 믿음은 이미 충분히 구하였다 그러니 지금은 의심해야할 때이다
의심의 성경이 믿음의 성경보다 더 깊은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담의 죄 선악과
심령이 가난 한 자는 복이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