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밈중에 교회다닐꺼면 더는 뇌가 필요없을꺼라는 풍자가 있을만큼 기독교는 행동파이고 직접적인건 좋지않다

직접적인건 불교나 무당에서나 허용하지 교회는 아니다

교회 목사들이나 신자들이 헌신이라고 했었는데

나도 교회다닐때 그게 헌신인줄 알았지

헌신이 아니라 역할분담에 가깝다

그냥 해야되는걸 헌신이라 해야했던거고

역할분담 자기 분야도 아닌것까지 지식욕심 부리던걸 헌신이라 했었고

자기시간 갖을 수도 있었으나 안 그랬었다고 헌신이라고 했었다

교회는 그런게 아니였던거고

한가지 분야만 파고들고 역할분담으로 단체생활적인 삶을 지향하고 있다

자신이 가진 헛점을 고치는게 아니고 1개만 파고들고 생각같은건 하지말고 사람들한테 이익되게 하는거다

생각을 하지 않는건 인간은 생각할수록 계산적일수록 악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고 여지껏 목사들이 말하던걸 요약하자면 이런 뜻이 된다

머리를 굴리거나 계산적이고 개인주의적인건 기독교적이지 않다

성경에서 여러 신이 아니고 1명의 유일신을 논하는건

사회적 공동체들이 하나되게 하고 개인주의적인 것을 좋지 않게 봐서다

물질로 존재하지도 않으니까 아무리 어떤자라도 숭배하는 것도 어렵지 않고 아뢸줄 아는 사람으로 지혜롭게 할 수 있다.

숭배 대상이 시진핑, 김정은,김주애라면 어떨까? 쉽지 않을거다
우선 전쟁부터 날테지.

하나님에 대항하면 밖에서 자신은 하나님에 대항한다고 나대고 다니면 내용을 전하면 하나님이 어딧냐고 정신병자 취급된다.

그런게 바로 하나님에 대항할때 하나님이 한대 후려 팬것이 되는거고.

유일신 원리는 생각보다 과학적이다.

유일신 신앙은 종교들 가운데서 비교전 최신적인거고

다신론보다 사회를 바꾸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유일신론이 나왔다.

유대교 다음에 카톨릭이 나오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 나온게 이슬람이다.

카톨릭에서 갈라진게 기독교이고 같은 경전인데 성경을 다루는 문제에선 기독교가 더 보수적이다.

오직 66권이지 73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석 문제를 놓고는 카톨릭은 통합적인데

기독교는 분위기 파악 눈치를 보기 때문에 각자 해석하는 경향이 있되 교회적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각자해석이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