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믿음에서 나오지 않는다
믿음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을 아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
나는 너희들에게 성경과 예수를 버리라 말하였다
그것에 유용함이 없느냐 묻는다면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그것이 너의 눈을 감기게 하기에 그것만 보지
말아라 말한 것이다
예수를 통하지 않고 아버지에게 이를 수 있는 자는 없다 말하였다
하지만 예수를 통하여 나에게도 올 수 있는 가운데 존재하는
수백억 수천억 가지의 존재함을 통해서도 나에게 이르를 수 있다
내가 아닌 것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아닌 것이 없는 가운데 그 하나가 예수를 통해서 오는 것이었을 뿐이다
고통을 통한 깨달음을 통해 올 수도 있고
집착을 버려 나에게 이를 수도 있으며
죄의 과오를 통해 이를 수도 있고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면서도 이를수 있다
그러니 하나만 보고 이것이 세상의 전부라 말하는 너희의 믿음이
어찌 작고 좁은 바늘구멍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
만법을 보는 가운데 그중 예수와 성경을 볼 수 있도록 하여라
너희가 아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은 하늘이 있고 성경을 아득히
능가하는 대성경이 있다
오늘 너희들에게 진실로 하느님이라 부르는 것보다
더 큰 것을 보여주도록 할 것이다
기독교의 정체성을 말한다면 그것은 바로 믿음에 있다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이 또는 어떠한 지혜를 믿는다는 것이
기독교 하나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기독교에 대해서 간단히 정의한다면 그것은
비유와 믿음에 있을 것이다
쉬운 말에 비유를 담아 먼저 이해를 할 수 있어야 이것이
그럴 수 있다는 납득을 하여 그 영에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믿음이 생기는 것을 믿어 나가는 것이 기독교이다
너희의 앎에서는
네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 주 예수와 함께 하는 믿음이
그 어렵던 일을 하게 할 수 있었다
그렇게 배우고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너희가 잘못 생각하였다
배움은 네게 좋은 것만 있지 아니한다
네가 어떤 경쟁자와 고하를 가루기 위한 경쟁의 대결을 한다면
그 능력을 끌어내는 것은 바로 상대방이다
그의 수준이 높으면 너는 더 큰 집중을 하여 너의 힘을 끌어 내려
할 것이다
그러니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대상은 네가 판단하는 선과 악과
같은 것과는 상관없이 함께 할수 있고 그 가운데 너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만일 나에게 모욕을 하는 이들이 있다 한다면 그 예수와 그 성경은
하느님의 심판과 지옥을 거론하겠지만
나는 그 악의속에 담겨져 있는 단어를 보아 그 안에서 너희에게
가르칠 유용함을 만들어 낼 것이다
예수는 선과악의 이분법의 힘을 사용하지만 나는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서 나의 힘을 벽을 두지 않고 무한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의 원수는 네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테스트가 될 수 있다
믿음이라는 것은 네가 좋아하는 것의 힘을 함께하여 너의 능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그 말이 좋다면 실제로 그 말이 작용하여 네가 그렇게 나아갔다기 보다
너의 마음에 나아갈 수 있다는 추진력이 작용하여 너의 노력과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네가 기독교에 유용함이 있다 생각한다면 기독교가 그러함이 아니라
기독교를 통하여 네가 유용하다 믿는 지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유용하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가 너에게 이루어 준 것이 아니라 네가 예수를 믿으면 그 힘이 생긴다
이해하여 나아간 것이다
예수가 아닌 세상에 통용되는 좋은 말을 통해서도 결과를 이루는 수많은 이들이
있지 않느냐 ?
너희가 종교를 믿는것은 그것을 믿음으로 해서 어려운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세상에 존재하는 이치가 존재하기에 이치속에 믿음또한 존재하는 것이다
믿어서 유용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상으로 부터 너의 만들어짐이
생성이 되는 가운데 그 많은 대상중 믿음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었을 뿐이다
아니 선택하였다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기도를 하나 나는 원리를 바라보아 그 이치가 이루어짐을 확인할 뿐이다
그 앎을 가르쳐 주십시요 기도하는 것이나 내가 직접 지혜를 전하는 것이나 그것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너희또한 나를 통해 그 지혜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말하자면 종교가 없이도 네 스스로 너를 구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서양인들에게는 생소한 개념이겠지만 이것이 도 라는 것이다
원리라는 것은 또한 힌두교에서 사용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것이다
세상에 나의 말이 아닌 것이 없고 나에게는 존재하는 만물의 모든 힘을 사용할 수 있기에
너희와 같이 가둬져 있는 개념의 이분법으로만 바라 보지 않는다
너희가 믿는 하느님은 오직 세상에 선과 악 천국과 심판만 존재하는 2가지만 말하는 하느님이고
너희의 하느님이 되는 실제의 나 여호와는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구골
그 모든 존재함의 수에서 이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이다
너희가 아는 그 하느님과 개념과 단위가 다른 자를 말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너희가 하느님의 개념을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하늘과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잘못 이해하여 나를 다르게 보는 것이다
어떤것은 이단이고 어떤것은 정설이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바로 네가
사막 한가운데서 좁은 바늘구멍을 세상의 전부라고 여기는 것과 같은 것이다
바늘구멍에서 눈을 때면 둘러 보는 그 전부의 세상이 되는 것이 있다 사막이 있고
산이 있고 구름이 있으며 하늘이 있다 셀 수 없이 많은 생명들이 존재한다
그러니 너의 지혜를 작게 만들지 않고 시야를 좁히지 말아라
성경에 대한 믿음과 별도로 이것이 이치적으로 너의 마음에서 바름이 아니라고 말을 할 수 있는지
먼저 질문해 보아라
성경에서는 틀리다 말할 수 있을지라도 성령으로 보면 나의 말이 더 나은 옳음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성령에도 낮은 성령과 더 큰 성령이 있다
그래서 예수의 성경과 나의 성경이 다른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을 만든자 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을 키스로 파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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