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속에서는 사람은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없습니다.
앞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한 채 걸어가다가 위험한 것을 만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둠 속에서 길을 비추는 등불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등불이 바로 성경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 119:105
그러나 등불이 있어도 그것을 밝히지 않는다면 여전히 어둠 속에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우리 곁에 있어도 그것을 읽고 마음으로 깨닫지 않는다면 우리는 여전히 길을 잃은 채 살아가게 됩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깨닫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비워야 할 것은 세상의 욕심과 교만, 그리고 미움과 증오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 마태복음 5:8
선한 행동은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맑게 하고,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합니다.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우리를 보고 계신지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마태복음 5:7
누군가가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구할 때 외면하지 않고 돌봐 준다면, 우리가 어려움과 고난을 만날 때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 잠언 19:17
또한 우리는 항상 자신이 부족한 존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완전하지 않으며 지식도 지혜도 한계가 있습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 잠언 3:7
그러므로 피조물인 사람을 맹목적으로 섬기지 마십시오.
사람이 만들어 낸 말이나 영상등에 쉽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 로마서 1:25
이 세상에서 우리가 참으로 의지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며, 오직 성경뿐입니다.
성경 말씀만이 우리로 하여금 어둠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걸어가게 하는 빛이 될 것입니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