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센치인데 키 때문에 우울감, 좌절감 심해서
투잡 뛰면서 3년 동안 모은 돈으로 8cm 연장해서
172까지 커짐 주변에서 다들 말리면서 비관적인
얘기만 해서 우울감이 더 깊어졌다고 함
본인 희망대로 키 170 넘었는데도
마음의 병이 극복이 안됐는지 쓰레드에서
영상 올리면서 어그로 끌다가 와꾸 지적 당하고
욕 먹고 있음 얼굴도 못생긴 편이네
아주 높은 확률로 얼굴도 고칠거 같음
내가 볼때는 사지연장술도 잘한거 같고
성형수술도 하는게 좋을거 같아
172센치도 작은 신장이라서 대우가 크게 좋아지진 않고
본판 구리면 성형해도 잘생겨지진 않으니까 역시 대우가
크게 좋아지진 않아 나도 성형해봐서 알거든
엄청 큰 결핍으로 느껴지던 부분이 많이 해소되면서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는건 사실이야
난 얼굴 고친 다음에 이젠 사람답게 생겼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성형전보다 꾸밈이 더 적어 얼굴에 뭐 바르지도 않고
피부과도 안다니고 그냥 생긴대로 살아 지금은 외모에
큰 불만은 없어 이제는 사회적 입지, 돈 이런 부분에 민감해져서
돈이 없어서 문제가 많다고 느껴 아마 처음부터 지금처럼
생겼으면 외모 결핍보다는 돈 결핍을 더 크게 느꼈을거야
그러니까 얼굴이든 신장이든 간에 고칠 수 있으면
고치는게 좋다고 생각해 결핍이 해소되면 이제 다른 것을
해소하려고 하거든 이건 아주 좋은 현상이야 점점 나아지는거니까
그리고 내가 30대에 깨달은게 있어
난 왕이 될 수 없는 사람이니까
킹/퀸 메이커가 되기로 했어
어떤 사람들은 자녀를 출산해서
자신의 인생 2회차인 것처럼
자신의 꿈을 자녀한테 시키기도 하는데
여러 논문들에서 모계 유전보다는
부계 유전자의 영향이 자식에게 끼치는 영향이
전반적으로 높은 것이 밝혀졌기 때문에
스스로 유전자가 별로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자녀 출산은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
잘봐,
김혜수, 손여은 같은 존예녀들 20~30대일때
들이대는 남자들 엄청 많았을건데
결국 비혼주의자 독신으로 남았잖아
남자 배우 중에 독신인 사람들 꽤 많은거 알지?
배우라는 직업으로 벌어먹고 살면 일반인보다는
생김새나 허우대도 멀쩡하고 위트 있을건데
독신인 사람 꽤 많아 40~50대 얼마나 많은데
김승수 50대 후반인데 지금도 싱글이다
렐라야ㅠㅠ
풉
주빈이도 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