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모드로 바꾸고 밤에 누나랑 통화하며 걸어감
저전력 상태에서는 위치 잡는 데이터를 막아버린다고 함
이미 저전력 상태에서 배터리도 더 닳았을거고 그 이후에 찍힌게 마지막에 폰이 사망하며 온힘을끌어모아 신호를 보낸게 다임
그 상태에서 신호가 어떻게 정확하게 잡히겠음 당연히 실시간 위치는 힘들었겠지?
그나마 통신이 원할했던 곳 좌표를 찍었겠지
저전력모드로 바꾸고 밤에 누나랑 통화하며 걸어감
저전력 상태에서는 위치 잡는 데이터를 막아버린다고 함
이미 저전력 상태에서 배터리도 더 닳았을거고 그 이후에 찍힌게 마지막에 폰이 사망하며 온힘을끌어모아 신호를 보낸게 다임
그 상태에서 신호가 어떻게 정확하게 잡히겠음 당연히 실시간 위치는 힘들었겠지?
그나마 통신이 원할했던 곳 좌표를 찍었겠지
뭘 말할려는거임? 다 알고있는 사실인데 특별한거처럼 말하네
저 숲에서 찍힌 장소가 저 위치가 마지막 장소가 아닐수도 있다는거지 뭐
저전력이도 폰을 켜서 만지면 gps 신호 전송합니다요~ 폰 꺼져있을때만 전송안하는거죠~ 특히 통화를 하고잇다면 거의 백퍼전송함요~
그럼 의도적으로 껐다는거 밖에는 없음?
기록을 보면 8일에는 GPS 아웃 위치가 남아 있고, 9일 오전에는 해당 좌표에서 다시 신호가 잡힌 기록이 있는데, 이는 완전히 꺼져 있던 휴대폰이 잠시 전원이 들어왔을 가능성을 높음. 즉, 휴대폰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기 직전에 일시적으로 전원이 들어오며 GPS 신호가 마지막으로 기록되었을 수 있지.